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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뜸하던 블로깅 마지막으로 글을 쓴지도 벌써 2달이 다 되가고 있군요.


저는 요즘 제주도에 내려 와 있습니다.

4월 3일에 내려 왔으니 벌써 한달하고도 반이 지났네요.



제주에 내려가면 새마음 새뜻으로 블로깅을 다시 시작해야지 했었는데,

제주에 '프로젝트' 때문에 내려와 있다 보니, 그게 더 안되더군요 ><



노력은 하겠지만, (나 스스로의 여유를 찾기 위해)

앞으로 플젝이 끝날 때 까지  블로깅은 힘들 듯 합니다 . 열나 바뻐요 -0-

그럼 제주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ps> 제 근황이 궁금하시면  미투데이로 오세요.
열나 바쁘지만 미투는 부담이 없어 종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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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사무실 입니다. '캐빈'이라고 불리지만, 실체는 옥탑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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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찍은 사무실 안입니다. 낮에는 반사가 되어서 내부가 안보이더군요. (젤큰 모니터가 있는 자리가 제자리 ^^) 잘 보면 옥탑방이라 망원경도 있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못봤어요. 사용법 제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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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밖으로 나와서 보이는 전경입니다. 날씨가 맑으면 한라산윤곽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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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한쪽 벽면은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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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랑 바닷가에 바람쐬러 가서. 네... 남자밖에 없습니다 ㅡㅡ;;
(아.. 이때가 언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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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쿨짹 2008/05/14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다. 좋은 회사 다니네.... ㅡㅡ

    얼마나 더 있는 거야?
    나 제주도 못가봤는데.. ㅠㅜ

  2. BlogIcon sayhappy 2008/05/14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미투데이 누르면.. 찾을 수 없는 페이지라는데...;;
    제주도에서 귀환하실 때, 꼭 감귤 초콜렛을 사다 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o_o;

  3. BlogIcon Magicboy 2008/07/0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근무환경이 부럽 ..ㅜㅜ..




최근 다시 꺼내 읽고 있는 책.

지금 읽으니

"모래에 갇히면 타이어에서 바람을 빼라" 라는 부분이 젤 와 닿는다.

이전에 썼을 때는

"혼자서 함께 여행하기" 였었는데,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아래는 2006년 8월 18일에 이전 블로그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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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쿨짹 2008/03/25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거 읽었는데.. 뭐랄까... 답답했어... ㅡㅡ;; (이상한가?)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3/2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서바이벌 같은 무모한 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응?)

  3. BlogIcon 바실리카 2008/05/0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