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히오픈마치고 깔끔하게샤워후 레이디그레이와 함께 모니터링중(me2mobile me2photo) 2010-02-02 07: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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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야님 환전미션 완료입니다(고고 me2mobile me2photo) 2010-02-02 13: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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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벌써 이시간.. 집에 보내줘..(첨에 계획했던건 다했잖어.. 계획에도 없는 새로운 요청을 자꾸 버그라고 말하면 어떻하라고 ㅜㅜ) 2010-02-02 17:22:14
  • 글고 보니 내가 30인치 모니터를 사용하기 시작했을때는 한번씩 처다보더니 어느샌가 다들 그려려니..(벌써2년전이야기 주위의 호기심은순간이였을뿐 지금은주위에도심심치않게보여) 2010-02-02 23:10:03
  • 전달되는 문서는 받는 사람이 읽고 이해가 되야 목적을 달성한것이다. 당신이 작성하는걸로 끝이 아니고…(책에 밑줄그어놓고 표시해놓은건 당신이나 알지 내가 그거 보고 어떻게 100%이해하냐구요 -_-; 착해지기 힘드네) 2010-02-03 2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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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해피씨커님의 2010년 2월 2일에서 2010년 2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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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씨커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9일  (0) 02:30:19
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LifeLog/일상소소2010/02/02 23:56


이런거 나오기만 해봐라 바로 사줄테다 하는게 몇 번 있었죠.


2000년

고등학교 때 부터 워크맨을 끼고 살았던 저이였지만,
CDPlayer는 안사고 계속 워크맨만 샀지요.
음질은 좋다지만, 덩치에 비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노래수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당시 PC통신을 통해 MP3 라는 파일 포멧을 접했던 저는
우와 이거 대박인데.. 이거 지금 대학와서 새로 접한 문화인 CD Write랑 접목하면
1장에 100곡이상 보관이 가능하겠는데..
라며 모든 노래들을 다운 받으며 열심히 학교에 있던 1배속 Writer기로 구워댔습니다.

그렇게 1년을 생활하며 계속아쉬웠던게.
이거 바로 CD Player로 들을 수 있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을 계속 달고 다니다.

나오자 마자 지른게.. 이녀석입니다.




현재 Iriver 라는 회사 설립후 최초의 모델이죠.

최초 공개 물량 100개를 풀었는데.. 56번째 구입자 입니다 -_-v


이녀석과는 3년정도 잘 지냈었습니다.



2004년

위의 녀석이 나오고 
6개월 정도 지나자
16M, 32M 내장 플레쉬 타입의 플레이어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눈길도 주지 않았었습니다.
640M랑은 비교도 안되는 용량, 그리고 짧은 충전식 밧데리 문제였습니다.


메모리 가격의 하락과 기술의 발전으로
128 , 256 M의 슬림한 플레이어가 나오면서 점점 MP3Player가 대중화 되엇지만,
전 저 뚱뚱한 CD형 MP3Player를 들고 다녔었죠.


그러다 내가 기다리던 녀석이 나왔습니다.


삼성 Yepp - T5  - 512M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 하나로 동작해야하며
CD한장과 용량이 맞먹는
그리고 정말 휴대가 편한..


이런 녀석 나오면 사야지 하고 참으며 1년을 돈만 모아놓고 기다렸다 구입한 녀석입니다.




그리고 2010년


그 사이 사람들을 열광하게 했던
훨씬 멋있고 편한 아이팟이란 MP3Player가 나왔지만,
위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햇기에 나의 관심의 대상은 아니였습니다.

정말 나이스라고 멋있는 아이팟 터치가 나와서 
주위의 사람들이 사용하였지만,
저에겐 그냥 우왕 좋겠네.. 정도였지,
사야지 했건 물건은 아니였습니다.

터치폰이 나오고
열풍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 역시 
저의 관심 대상은 아닙니다.

지금 아이폰을 쓰고 있지만
회사에서 기기및 2년간 통신요금 납부라는 옵션을 제외하면
가벼운 핸드폰 + MP3Player를 선택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오기 기다리는게 생겼습니다.


바로 이녀석



IPad 입니다.


3G모델은 통신사와의 문제때문에
연내에 나오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3G는 제 고려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큰 상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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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