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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으로 풀어본 건설업체와 기자의 유착

이란 글을 읽고

눈을 찌푸리게 된다.


감정이야 상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먼가 되는건 아니니,

일단 감정을 일단 죽이고. 이성을 깨워서 생각해본다.



블로그를 필두로한 UCC, Web2.0 시대를 맞이하여

저 유착이 외부의 힘에 의해 깨지는 것까지는 모르지만,

점차 약해질 것 같다.


그렇다면 저 유착이 점차 약해지다가 처음으로 태도를 바꾸는 건 누굴까?


언론.

가장 먼저 떠오른다.
왜냐면, 저 유착관계중 실익이 접대받는다는거 빼고는 크게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주요 언론이라고 불리는 조중동의 현재 논조를 볼 때, 꼭 그렇지만은 않을듯 하다.


건설회사

자신이 수익을 위해선 정당화 될 수 있는 필요악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니,
어떻하던지 유착을 유지할려 할 듯하다.


정부부처관계자.

아마 여기가 되지 않을 듯하다. 유착이 공개되었을 때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는 입장이기 떄문이다. 또한 정치와도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타격이 건설회사나 언론 보다 훨씬 크다.




그렇다면 생각보다 더 쉽게 약화되려나?

저 유착의 중심은 정부부처이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그렇게 될거 같지도 않다.

저 셋이 꽁꽁뭉쳐 벽을 쌓아놓는다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방법이 미약하지 않은가.


쳇 머리가 뱅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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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