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0 00:15
통계는 주관적이다. 관찰일지/about 세상2007/01/10 00:15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계를 제시하면 '객관적'인 자료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과 달리 통계는 매우 '주관적'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기사들이 이점은 이용하여 통계를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사용하고 있습니다.
(Case1)
우선 간단한 통계 왜곡의 예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 연못은 평균 수심이 30cm이다. 따라서 위험하지 않다.
2. 2004년 삼성전자 직원 1인당 연봉은 평균 5070만원
3. 평균속도로 달리는 차들이 시속 150km로 달리는 자동차 보다 더 많은 사고를 일으킨다.. 따라서 시속 150km로 달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
4. 통계에 따르면 결핵 환자 중 산에서 죽는 수가 더 많다고 한다. 따라서 결핵환자에게 산악기후가 좋지 않다.
1번과 2번은 평균을 잘못 사용한 경우입니다.
평균 수심이 30cm라도 깊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많이 난다면 위험한 연못이겠죠.
또한 2004년 삼성전자 직원 중에 연봉을 저정도로 많이 받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최소 부장급 이상 정도?)
그냥 단순한 '평균'의 눈 속임 이죠.
3번, 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대부분의 차가 평균속도로 달리니, 150km로 달리는 차보다 당연히 더 많은 사고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4번은 정반대입니다.
결핵관자에게 산악기후가 좋다보니, 많은 요양환자가 산중으로 들어가게 되고, 따라서 산에서 죽는 결핵환자 수의 평균이 높아지게 되죠.
덧말)
이 내용들은 이야기 파라독스(사계절)에 나오는 내용들입니다.
(Case 2)
그럼 오늘나왔던 기사인
"인터넷 사이트 47%, 뉴스저작권 침해" 에 대해 이야기해겠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인 즉슨,
인터넷 싸이트의 반이 뉴스저작권 침해라는 주장인데,
그 중에 딥링크 역시 저작권 침해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참고 : 아웃링크와 딥링크의 차이 )
하지만, 딥링크는 불법이 아니다라는 견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딥링크가 불법?' 언론재단, 생각이 있는 자들인가
실제론 위에 글에서도 사례로 나와있듯이
법원의 1차 판결은 불법이나 저작권 침해로 볼 수가 없다고 나왔으며,
현재 상급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자신들(언론재단)에게 유리한 결과를 내기 위해
통계를 자신의 입맛에 맛게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덧말)
개인적으론 지난해 상반기 조사에 딥링크가 들어갔는지 조차 의심스럽스빈다.
지난해 상반기해 비해 2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무단전재(1403), 딥링크(372), 프레임링크(30) 중, 딥링크가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군요.
(Case 3)
국민의 키는 커도 정권은 그대로이다. (조선일보)
이 사설의 내용인 즉슨, 통계를 내어보니
국민의 민주화 요구가 줄었으니(78.8% ->36.8%), 민주화를 자제를 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럴까요?
왜 하필 87년과 비교를 했을까요? 저 87년의 시대상을 반영해서 비교했을 때 지금 36.8%는
민주화를 자제해야할 정도의 작은 수치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국 저 사설에서 사용한 통계는
입맛에 맛는 해석을 위행 불명확한 질문과을 답 유도를 통해 만들어진 통계입니다.
덧말1)
좀 더 자세한 내용는 아래 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매직 조선일보 ; 여론조사라는 객관성의 '신화'
민주주의가 피곤한 조선일보 ; 매직 조선일보 (2)
덧말2)
이 글과 관련되서 애로의 파라독스가 있습니다.
(결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통계는 매우 주관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왜곡되기가 매우 쉽습니다.
통계자료가 있는 기사를 읽을 때는 조심 또 조심해서 봐야합니다. ^^
그런데, 사실과 달리 통계는 매우 '주관적' 있습니다.
그 이유는
통계에서 보여주는 숫자는 객관적이나,
그것의 해석은 주관적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사들이 이점은 이용하여 통계를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사용하고 있습니다.
(Case1)
우선 간단한 통계 왜곡의 예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 연못은 평균 수심이 30cm이다. 따라서 위험하지 않다.
2. 2004년 삼성전자 직원 1인당 연봉은 평균 5070만원
3. 평균속도로 달리는 차들이 시속 150km로 달리는 자동차 보다 더 많은 사고를 일으킨다.. 따라서 시속 150km로 달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
4. 통계에 따르면 결핵 환자 중 산에서 죽는 수가 더 많다고 한다. 따라서 결핵환자에게 산악기후가 좋지 않다.
1번과 2번은 평균을 잘못 사용한 경우입니다.
평균 수심이 30cm라도 깊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많이 난다면 위험한 연못이겠죠.
또한 2004년 삼성전자 직원 중에 연봉을 저정도로 많이 받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최소 부장급 이상 정도?)
그냥 단순한 '평균'의 눈 속임 이죠.
3번, 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대부분의 차가 평균속도로 달리니, 150km로 달리는 차보다 당연히 더 많은 사고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4번은 정반대입니다.
결핵관자에게 산악기후가 좋다보니, 많은 요양환자가 산중으로 들어가게 되고, 따라서 산에서 죽는 결핵환자 수의 평균이 높아지게 되죠.
덧말)
이 내용들은 이야기 파라독스(사계절)에 나오는 내용들입니다.
(Case 2)
그럼 오늘나왔던 기사인
"인터넷 사이트 47%, 뉴스저작권 침해" 에 대해 이야기해겠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인 즉슨,
인터넷 싸이트의 반이 뉴스저작권 침해라는 주장인데,
그 중에 딥링크 역시 저작권 침해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참고 : 아웃링크와 딥링크의 차이 )
하지만, 딥링크는 불법이 아니다라는 견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딥링크가 불법?' 언론재단, 생각이 있는 자들인가
실제론 위에 글에서도 사례로 나와있듯이
법원의 1차 판결은 불법이나 저작권 침해로 볼 수가 없다고 나왔으며,
현재 상급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자신들(언론재단)에게 유리한 결과를 내기 위해
통계를 자신의 입맛에 맛게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덧말)
개인적으론 지난해 상반기 조사에 딥링크가 들어갔는지 조차 의심스럽스빈다.
지난해 상반기해 비해 2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무단전재(1403), 딥링크(372), 프레임링크(30) 중, 딥링크가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군요.
(Case 3)
국민의 키는 커도 정권은 그대로이다. (조선일보)
이 사설의 내용인 즉슨, 통계를 내어보니
국민의 민주화 요구가 줄었으니(78.8% ->36.8%), 민주화를 자제를 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럴까요?
왜 하필 87년과 비교를 했을까요? 저 87년의 시대상을 반영해서 비교했을 때 지금 36.8%는
민주화를 자제해야할 정도의 작은 수치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국 저 사설에서 사용한 통계는
입맛에 맛는 해석을 위행 불명확한 질문과을 답 유도를 통해 만들어진 통계입니다.
덧말1)
좀 더 자세한 내용는 아래 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매직 조선일보 ; 여론조사라는 객관성의 '신화'
민주주의가 피곤한 조선일보 ; 매직 조선일보 (2)
덧말2)
이 글과 관련되서 애로의 파라독스가 있습니다.
애로의 파라독스 읽기
(결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통계는 매우 주관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왜곡되기가 매우 쉽습니다.
통계자료가 있는 기사를 읽을 때는 조심 또 조심해서 봐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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