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 공무원 3%퇴출후보 란 글을 읽고 글을 써봅니다.
이미 교사 비판서에 대한 글에서도 밝혔듯이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1%든지 3%든지 30%든지, 고이지 않게 해 주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런 측면에 있어 3%퇴출은 적극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그 3%의 선정방법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기사에 나와 있는
제비뽑기나, 부서장의 지명 방법은 3%퇴출 이란 취지를 전혀 살리지 못합니다.
제비뽑기의 방법은 3%를 교체하여 자극을 주고 더 낳은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의미에 적합하지 않으며
부서장의 지명 방식은 개인적 성향이 반영된 또 다른 억압을 낳을 수 있습니다.
(가장 필요없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눈 밖에 나는 사람이 지명되겠죠. 물론 그것에 대해 납득하는 구성원은 없다는게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신
- 부서장(팀장)을 포하하여 공평하게 투표를 한다.
- 다른 팀의 사람을 투표로 지명한다.
등의 방법이 떠오르는군요
3%를 선택함에 있어 몇몇의 의견(주로 관리자들)이 아니라,
전체 구성원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에 의해
전체 구성원의 의견이 반영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단 생각을 합니다.
이미 교사 비판서에 대한 글에서도 밝혔듯이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1%든지 3%든지 30%든지, 고이지 않게 해 주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런 측면에 있어 3%퇴출은 적극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그 3%의 선정방법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기사에 나와 있는
제비뽑기나, 부서장의 지명 방법은 3%퇴출 이란 취지를 전혀 살리지 못합니다.
제비뽑기의 방법은 3%를 교체하여 자극을 주고 더 낳은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의미에 적합하지 않으며
부서장의 지명 방식은 개인적 성향이 반영된 또 다른 억압을 낳을 수 있습니다.
(가장 필요없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눈 밖에 나는 사람이 지명되겠죠. 물론 그것에 대해 납득하는 구성원은 없다는게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신
- 부서장(팀장)을 포하하여 공평하게 투표를 한다.
- 다른 팀의 사람을 투표로 지명한다.
등의 방법이 떠오르는군요
3%를 선택함에 있어 몇몇의 의견(주로 관리자들)이 아니라,
전체 구성원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에 의해
전체 구성원의 의견이 반영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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