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난상토론회에 이어 2차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들어보고, 긍정적 Energy의 Communication을 통해
많은 생각의 씨앗을 받아올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1차토론 - 블로그 네트워킹&마케팅>
제가 있던 조의 멤버는
스마트플레이스 멤버였던 이병철 님, MS의 성경란 과장님,
KTF신입사원연수중인 장홍석 군, 명지대학교 졸업반인 김기풍군. 그리고 저였습니다.
첨엔 장종철님이 한 테이블의 멤버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는 사람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에, 차한 장종철 님이 성경란 과장님과 자리를 바꾸어서 이루어진 멤버였습니다.( 장종철님 담엔 꼭 같이 협업도구로써 블로그 이야기해봐요 ^^)
시작시 간사를 정해야 했는데
이병철님의 은근한 눈빛으로 인해 제가 간사를 맏게 되었습니다.
저희 조에서는 마케팅 도구로써 블로그 와 협업 도구로서 블로그 중 전자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주요한 논의라기 보다는 종이에 끄적인 것과 기억에 순서에 따라 대화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1) 우리나라에서 블로그 마케팅의 사례가 있는가?
- C2의 블로그 마케팅 실패 - Cyworld유저가 아니라 BlogUser를 대상으로 마케팅함으로써 실패
- Small Blogshere지만 검색의 대상이되고 뉴스의 진원지중 하나가 됨으로써 파급력은 커졌다.
-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아직 뚜렷한 사례가 없다. 하지만, 블로그의 범위를 넓혀 Cyworld도 포함시켜 본다면, 이미 많은 기업들이 미니홈피를 개설하였고, 마케팅을 하였다
- 그 이유는 기업이 마케팅을 하기 위한 접점이 뚜렸했기 때문이다.
2) 블로그는 보통 말을 나누고 싶어서 해서 운영하게 되는데, 기업이 대화를 좋아할까?
- 기업으로 입장를 대변하기 보다는 기업 내의 한 사람으로써 이야기하는 것이 맞지 않나. 성공한 기업의 블로그는 대부분 그러하다
- 블로그의 성격상 조직의 의사를 대변하기 힘들다
-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팀블로그를 생각할 수도 있다
3) '마케팅'이란 용어가 기업이 블로그를 하는 것을 힘들게 하지 않나?
- 난 아직 블로그가 없는데, 글쓰는게 너무 부담이 되고, 블로그라는 것을 윗사람들을 설득하기 힘들다. 이야기 좀 해달라
- 이병철님께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Blog를 대화의 수단으로 도입한 사례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 기존에 마케팅 수단들은 공급자가 Control할 수 있는 성격를 포함하고 있다. 그런데 블로그는 그러하지 못한 성격이 강하다보니, 마케팅의 방법으로 꺼리는 것이 아닐까?
4) 기업이 블로그 마케팅을 함에 있어 Risk는?
- 내부 규범을 통해 스스로 통제해야한다
(아주 교과서적인 정답.. 개인적으로 이런 교과서적인 생각 싫어함)
오옷 정리하고 나니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었군요.
저 역시 정리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0^
너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상대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것이 없게 느껴졌나 봅니다.
다과가 없을 뿐이지 동네반상회 분위기? ㅎㅎ
짧았지만 편하게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명함 스캔 한 것을 올립니다. 약간의 조작이 있음을 밝힙니다.
ps>
첨엔 2차 토론 주제도 같이 포스팅할려 했으나 생각보다 길어지는 군요. 2차 토론 주제는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들어보고, 긍정적 Energy의 Communication을 통해
많은 생각의 씨앗을 받아올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1차토론 - 블로그 네트워킹&마케팅>
제가 있던 조의 멤버는
스마트플레이스 멤버였던 이병철 님, MS의 성경란 과장님,
KTF신입사원연수중인 장홍석 군, 명지대학교 졸업반인 김기풍군. 그리고 저였습니다.
첨엔 장종철님이 한 테이블의 멤버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는 사람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에, 차한 장종철 님이 성경란 과장님과 자리를 바꾸어서 이루어진 멤버였습니다.( 장종철님 담엔 꼭 같이 협업도구로써 블로그 이야기해봐요 ^^)
시작시 간사를 정해야 했는데
이병철님의 은근한 눈빛으로 인해 제가 간사를 맏게 되었습니다.
저희 조에서는 마케팅 도구로써 블로그 와 협업 도구로서 블로그 중 전자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주요한 논의라기 보다는 종이에 끄적인 것과 기억에 순서에 따라 대화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1) 우리나라에서 블로그 마케팅의 사례가 있는가?
- C2의 블로그 마케팅 실패 - Cyworld유저가 아니라 BlogUser를 대상으로 마케팅함으로써 실패
- Small Blogshere지만 검색의 대상이되고 뉴스의 진원지중 하나가 됨으로써 파급력은 커졌다.
-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에선 아직 뚜렷한 사례가 없다. 하지만, 블로그의 범위를 넓혀 Cyworld도 포함시켜 본다면, 이미 많은 기업들이 미니홈피를 개설하였고, 마케팅을 하였다
- 그 이유는 기업이 마케팅을 하기 위한 접점이 뚜렸했기 때문이다.
2) 블로그는 보통 말을 나누고 싶어서 해서 운영하게 되는데, 기업이 대화를 좋아할까?
- 기업으로 입장를 대변하기 보다는 기업 내의 한 사람으로써 이야기하는 것이 맞지 않나. 성공한 기업의 블로그는 대부분 그러하다
- 블로그의 성격상 조직의 의사를 대변하기 힘들다
-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팀블로그를 생각할 수도 있다
3) '마케팅'이란 용어가 기업이 블로그를 하는 것을 힘들게 하지 않나?
- 난 아직 블로그가 없는데, 글쓰는게 너무 부담이 되고, 블로그라는 것을 윗사람들을 설득하기 힘들다. 이야기 좀 해달라
- 이병철님께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Blog를 대화의 수단으로 도입한 사례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 기존에 마케팅 수단들은 공급자가 Control할 수 있는 성격를 포함하고 있다. 그런데 블로그는 그러하지 못한 성격이 강하다보니, 마케팅의 방법으로 꺼리는 것이 아닐까?
4) 기업이 블로그 마케팅을 함에 있어 Risk는?
- 내부 규범을 통해 스스로 통제해야한다
(아주 교과서적인 정답.. 개인적으로 이런 교과서적인 생각 싫어함)
오옷 정리하고 나니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었군요.
저 역시 정리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0^
너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상대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것이 없게 느껴졌나 봅니다.
다과가 없을 뿐이지 동네반상회 분위기? ㅎㅎ
짧았지만 편하게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명함 스캔 한 것을 올립니다. 약간의 조작이 있음을 밝힙니다.
ps>
첨엔 2차 토론 주제도 같이 포스팅할려 했으나 생각보다 길어지는 군요. 2차 토론 주제는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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