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5 16:19
로봇이 만든 로봇. 관찰일지/about 세상2007/04/05 16:19
AI라는 영화를 보면,
인간과 로봇의 차이가 무엇일까? 어떻게 바라봐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쵸비츠라는 만화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게 하게 됩니다.
(쵸비츠에는 자신이 만든 아이들(로봇)이 인간처럼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외에도 로봇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에는
사람의 애정으로 만들어진 로봇(쵸비츠)이거나,
사람과 정서를 교감하는 로봇(A.I)이 나옵니다.
이런 경우 위의 질문 참 많은 고민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위의 예와 달리 로봇이 만든 로봇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요?
전 이장면에서 터미네이터2가 생각납니다.
터미네이터에서는 2개의 로봇이 나옵니다.
하나는 미래의 기계연합에 저항하는 사령관인 존을 지키기 위한 로봇이고
또 다른 하나는 그를 제거 하기 위한 로봇이죠.
영화에서 정확히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하나는 사람이 만든 로봇 이라는 느낌을
또 다른 하나는 로봇이 만든 로봇 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경우(로봇이 만든 로봇) 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저의 경우 같은 질문이지만, 생각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 지더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로봇이 만든 로봇이나 사람이 만든 로봇
로봇 그 자체에 차이가 있을까요?
박노자님의 글을 읽고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적고 나니 큰 관련은 없는 듯 하네요.. ^^)
인간과 로봇의 차이가 무엇일까? 어떻게 바라봐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쵸비츠라는 만화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게 하게 됩니다.
(쵸비츠에는 자신이 만든 아이들(로봇)이 인간처럼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외에도 로봇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에는
사람의 애정으로 만들어진 로봇(쵸비츠)이거나,
사람과 정서를 교감하는 로봇(A.I)이 나옵니다.
이런 경우 위의 질문 참 많은 고민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위의 예와 달리 로봇이 만든 로봇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요?
전 이장면에서 터미네이터2가 생각납니다.
터미네이터에서는 2개의 로봇이 나옵니다.
하나는 미래의 기계연합에 저항하는 사령관인 존을 지키기 위한 로봇이고
또 다른 하나는 그를 제거 하기 위한 로봇이죠.
영화에서 정확히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하나는 사람이 만든 로봇 이라는 느낌을
또 다른 하나는 로봇이 만든 로봇 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경우(로봇이 만든 로봇) 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저의 경우 같은 질문이지만, 생각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 지더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로봇이 만든 로봇이나 사람이 만든 로봇
로봇 그 자체에 차이가 있을까요?
박노자님의 글을 읽고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적고 나니 큰 관련은 없는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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