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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닷컴이 드림위즈를 인수 한다고 하는데..

정말 이 인터뷰 처럼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우선 파란닷컴(KTH)가 과연 자신의 약점이 먼지 알고 있는지가 의심스럽다.

이전과 다름없이

문제를 '돈으로 처리하겠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 아쉽다.




그리고 약점을 보안하기 위해 합병을 선택하였다는데,

합병은 그냥 블럭 맞추기가 아니다.


KTH와 드림위즈의 기업문화는 매우 다르다.

(의사결정과정, 사내 커뮤니케이션 방법, 일에 대한 생각등..)

좀 심하게 말하면 이질적이다 못해 극과 극을 달린다.

그러할진데, 단지 합병만 해서 문제가 해결될까?

아마 문제가 더 커질 것이다.



이글 에서 말하듯이 "동반자살" 이라는 표현이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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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