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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건 즐겁습니다.

포럼에서 저자와 나눈 이야기중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기대감이 관계형성의 기본이다"
"을 만들고 나니, 인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렇게 2가지입니다.

특히 2번째 '적'을 만들고 나서, 인맥관리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역시 어떤 일이든 시작을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계기는 스스로 상처를 입거나, 충격을 받아 생기죠.
그 상처나 충격을 그대로 두지 않고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시에 상처나 아픔없이 성장한다면 좋겠지만, 그런것 불가능하지 않을까라고도 동시에 생각해 봅니다.


뒷풀이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중
'인맥관리'라는 용어에서
'인맥'이라는 단어에 부정적 의미가 들어있어 다른 단어로 대체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원래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인맥'하면 자연스레 '연줄', '빽'등을 연상하게 되죠.

그래서 나온의견 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어지는 것이
우주고양이 님이 말한 '인연'이란 단어입니다.

'인연' 어감도 좋고 느낌도 좋지 않나요?

전 앞으로 이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인연맺기', '인연관리' ^^

앞으로도 많은 인연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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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