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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7 22:06

블로그 마케팅 관찰일지/생각키우기2007/07/17 22:06

(원래는 이 글과 하나의 글이였으나, 분리하였습니다)

앞에선 '블로그 마케팅' 자체보다는 그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만 적어놓았습니다.

이번엔 방향을 바꿔서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해답'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마케팅의 해답은

- 블로그를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 소비자는 블로그를 통해 (이전 마케팅과 다른)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이 2가지의 접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접점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알고 있으면 고민같은 건 안하겠지요. ^^


위의 2가지 중 블로그를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순수함, 정직함이죠.


따라서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이던. 블로거에게(혹은 통한) 마케팅이던
마케팅주체(기업)의 좀 순수한 모습을 요구합니다.

그것이 소비자들이
블로그에게 기대하는
그리고
이전 매체들은 가지지 못한(혹은 잃어버린) 점이기 때문입니다.


ps>
토론에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기업을 통해 돈을 번다는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역시 그렇지요.(그래서 이 자리를 통해 여러사람들과 생각을 듣고 나누었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해답도 그 범주를 벗어나지 못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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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