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5 23:13
토론회 발전에 대한 조그만 생각 관찰일지/생각키우기2007/09/05 23:13
이 글을 쓰고,
토론의 즐거움에 영향을 주지않는 범위에서의 발전적이기 위한 생산물을
어떻게 하면 부담없이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아 길다)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생각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입니다. 감상이 아니라 표현 이 포인트입니다.
좀 더 솔직해지면,
'토론된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참고하시고' 혹은
'토론내용은 다른 많은 후기에 담겨있으므로 저는 생략하겠습니다.'
등의 표현을 쓰며
'열띤 토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 '신선한 자극' , '유익했다' , '꼭 다시 참석하고 싶다'
는 등의 토론회에 대한 감상만을 후기에 남기는 일은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토론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토론에서 한 발짝 벗어나 단지 내용 기록에 해 주고 싶어 참가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꼬날님 같이 토론에 참가하시지 않고 기록에만 집중하여 토론을 써포트 해주시는 정말 고마운분도 있지만 ^^)
모든 토론 내용을 하나의 완결된 결과물로 남길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겠지만,(Best)
트랙백을 통한 집단지성(?)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Good)
다시 한 번 이야기하지만
여기서 모아야 하는 건 토론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니라 토론 내용입니다.
그렇다고
욕심을 내서 내가 듣고 말한 모든 내용을 기록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면 좋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부담이 되고, 그것은 즐겁지 아니하게 됩니다.
꼭 기억에 남는말,
나에게 어떤 씨앗이 되었던 말,
혹은 남에게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말
한 두개만 남겨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변명 같지만 제가 후기를 한 발짝 늦게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며칠 지나고 나서도 제 자신의 기억 혹은 가슴에 남아있는 말을 후기에 씁니다^^)
ps>
예를 들어 키워드만 모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그리고 이글 이나 이글 처럼
토론회에 대한 감상과 토론에 대한 내용을 분리해서 상대방이 읽기 편하게 해준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토론의 즐거움에 영향을 주지않는 범위에서의 발전적이기 위한 생산물을
어떻게 하면 부담없이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아 길다)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생각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가한 사람은
- 자신이 토론에서 이야기한 내용,
- 혹은 인상깊었던 혹은 공감했던 표현들을
한두만이라도 꼭 후기에 적어주기
입니다. 감상이 아니라 표현 이 포인트입니다.
좀 더 솔직해지면,
'토론된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참고하시고' 혹은
'토론내용은 다른 많은 후기에 담겨있으므로 저는 생략하겠습니다.'
등의 표현을 쓰며
'열띤 토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 '신선한 자극' , '유익했다' , '꼭 다시 참석하고 싶다'
는 등의 토론회에 대한 감상만을 후기에 남기는 일은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토론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토론에서 한 발짝 벗어나 단지 내용 기록에 해 주고 싶어 참가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꼬날님 같이 토론에 참가하시지 않고 기록에만 집중하여 토론을 써포트 해주시는 정말 고마운분도 있지만 ^^)
모든 토론 내용을 하나의 완결된 결과물로 남길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겠지만,(Best)
트랙백을 통한 집단지성(?)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Good)
다시 한 번 이야기하지만
여기서 모아야 하는 건 토론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니라 토론 내용입니다.
그렇다고
욕심을 내서 내가 듣고 말한 모든 내용을 기록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면 좋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부담이 되고, 그것은 즐겁지 아니하게 됩니다.
꼭 기억에 남는말,
나에게 어떤 씨앗이 되었던 말,
혹은 남에게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말
한 두개만 남겨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변명 같지만 제가 후기를 한 발짝 늦게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며칠 지나고 나서도 제 자신의 기억 혹은 가슴에 남아있는 말을 후기에 씁니다^^)
ps>
예를 들어 키워드만 모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그리고 이글 이나 이글 처럼
토론회에 대한 감상과 토론에 대한 내용을 분리해서 상대방이 읽기 편하게 해준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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