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6 14:53
Living in a Post-American World : Geoploitical Tensions and Social Struggle. 관찰일지/about 세상2007/12/26 14:53
정리해야지 하면서,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것을 잊고 있다가 발견 하였습니다.
벌써 1년 하고도 2개월이 지난 내용이군요 ㅡㅡ;;
몽양부활님의 블로그에서 이메뉴얼 윌러스틴 에 관한 글 들을 읽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 알게 되엇 참석하였었죠.
마침 학교에 있을 때라 큰 부담없이 다녀왔던 기억이..
(아니구나. 당시 수업 조교였는데.. 강연들으러 조교를 빼먹었다는 쿨럭 -_-;;)
한시간 반이 좀 넘게 진행되었었는데,
영어강의라 초반에는 그럭저럭알아들었으나, 뒤로 갈수록 머리가 부하(영어 -> 번역 -> 한국어 -> 이해)를 견디지 못해, 좌절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늦었지만, 공유합니다.
-------------------------------------------------------------------------------------------------
영어로 한 강의에다. 시간도 많이 지나 가물가물 하지만, 나름대로 정리함.
뒤로 갈 수록 집중력이 떨어져 드문드문 필기하여 상관관계가 없고, 나도 무슨 이야기인지 알 수 없음.
주제 : Living in a Post-American World : Geoploitical Tensions and Social Struggle.
일시 : 2006.10.11 14:00~15:40
장소 : 고려대학교 인촌 기념관
발표자 : Immamuel Wallerstein
+
- 6.25 - Mobilize 라는 표현을 사용하다.(끝난 전쟁이 아니라 지금 연상선상에 있다)
- 지금 현재 미국이 강력한 발언을 하는 것은 upset해서 이다.
+
미국의 현재상황
- 예전에는 실질적으로 영향력이 있었고, 많은 것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목소리를 내지 않았었다.
- 하지만, 지금은 영향력이 많이 줄어, 목소리를 높이고 잇다.
+
2차세계대전이후 소련은 미국의 Partner 였음
① - ?
② - economic
③ - cutural
이렇게 3가지
그런데, 소련 붕괴 이후 현재 Japan을 Partner로 선택하였다.
+ 소련과 Parnter를 하면서 2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① Success : Japan, Germany등이 경제적으로 성장을 하여, 더이상 미국이 지원해 줄 것이 없어졌다.
② 모든 사람이 소련과의 deal을 좋아하지 않았다.(대표적인 것이 China 였다)
==> 그에 따라 미국 중심의 세계가 점차 Decline 해 갔다.
따라서 Military Policy와 Economic Policy가 편하고 있다.
+ 그래서 정책은 Decline의 속도를 늦추는데 촛점이 맞춰졌었다.
- Any Country can be wealthy -> 경제적 지정학적 위치의 변화
+ 2000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가 있었다.
① - 소련의 Collapse!
② - 많은 나라들이 급성장(ex: 덴마크)
③ - 조지부시의 Power중심의 Strong 한 정책
: 조지부시는 서둘렀다(incompatilbe president, but Clinton을 비롯한 이전 대통령을 compatilbe 하였다)
ex> - 사담 후세인이 살아 남았다.(Professional 하지 못한 군사력)
- 몇몇 국가들이 USA에 저항하고 핵무기 보유에 성공(이 때 West Europe의 반응은 Not Moderate했다)
=> 이래서 Post-America 에 대한 이야기는 끝.
다음은 Geoplitical Tension에 대해( 여기서부터는 영어강의라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ㅜㅜ)
+ 지금부터 Geoplitical Tension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① - ?
② - North Korea is danger
③ - ?
: ② 북한이 핵을 가지면 -> 일본도 핵을 보유할것이다. -> 그러면 일본은 더 이상 미국에 아쉬울 것이 없다. (미국의 통제권 밖에 됨)
-> 한국도 핵을 보유할 것이다 -> 타이완도 할 것이다(이러면 China의 Issue가 될 것이다)
-> 결국 모든 나라들이 핵을 보유할 것이다.
+ 앞으로 25년은 3개의 경제 축이 존재할 것이다.(이전은 미국 단 하나의 경제축이였다)
- West Europe, East Asia, USA
- 이런 변화에 따라 미국은 세계제3차대전에 관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다.
- West Europe은 문화가 비슷해 예측이 가능하다.
- 하지만, 동아시아의 3개국 China, Japan, Korea은 Not Easy Answer이다. (예측이 힘들다는 뜻인듯)
- 왜냐하면 3개 나라의 개성(?)이 대단히 강하여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 but, economic 측면에서는 상당하ㅣ 밀접한 연관이 잇다.
(*강연 내내 China랑 Japan에 비해 Korea는 비중이 낮음을 느낄 수 있었음)
=> 3개의 나라는 Unite 한다면 매우 강해질 것으로 본다.
- China : 1등이 되고자하는 욕망이 매우 강함, Korea : small by but dynamic, Japan : ?]
+ Social Struggle + 시간이 없어 빨리 간단히 설명하였음(내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랬는지도 ㅡㅜ)
- January,1994 : Canada-USA-Mexico , Mexico 의 숲의 살던 Indian의 봉기
- ? : 시애틀의 언론차별 시위
- 공식이 없다. exclusive 할 수도 include할 수도 있음.
- Product
- 미국의 Cost for production을 해외에 지불하는 것이 더 많아졌다(Runaway Factory)
- Higher pressure -> Higher income -> but not Happy
-> increasing realcost
-> cost of import의 증가(이건 Runaway Factory 때문에)
- Taxy City(?)
: 돈을 벌어드리는 지역(factory)와 돈을 사용하는 지역의 거리가 차이가 나고 있다는 설명을 하면서
'택시씨티'란 표현을 사용하였는데, 이것이 정확히 영어로 멀 말하는지 모르겠음
(택시를 타고 이동할 만한 거리 인지, 세금의 Tax인지.. 아님 다른 것인지..)
-> Larger & Larger Tax (?)
- 머 여차저차해서( 이부분은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져 단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음)
Complex 한 사회가 되고, 큰 Struggle이 아니라 작은(small) Struggle이 많아진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사회 System을 바꿀 것이다.
이것은 butterfly 효과랑 비슷해서 예측이 매우 힘들다.
- Geographical tension이 높아지면서, Social Struggle은 국지적, 작게, 자주 일어난다
- 이것은 System 의 변화를 가져 올 것이며, uncertaion 하다.
벌써 1년 하고도 2개월이 지난 내용이군요 ㅡㅡ;;
몽양부활님의 블로그에서 이메뉴얼 윌러스틴 에 관한 글 들을 읽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 알게 되엇 참석하였었죠.
마침 학교에 있을 때라 큰 부담없이 다녀왔던 기억이..
(아니구나. 당시 수업 조교였는데.. 강연들으러 조교를 빼먹었다는 쿨럭 -_-;;)
한시간 반이 좀 넘게 진행되었었는데,
영어강의라 초반에는 그럭저럭알아들었으나, 뒤로 갈수록 머리가 부하(영어 -> 번역 -> 한국어 -> 이해)를 견디지 못해, 좌절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늦었지만,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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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한 강의에다. 시간도 많이 지나 가물가물 하지만, 나름대로 정리함.
뒤로 갈 수록 집중력이 떨어져 드문드문 필기하여 상관관계가 없고, 나도 무슨 이야기인지 알 수 없음.
주제 : Living in a Post-American World : Geoploitical Tensions and Social Struggle.
일시 : 2006.10.11 14:00~15:40
장소 : 고려대학교 인촌 기념관
발표자 : Immamuel Wallerstein
+
- 6.25 - Mobilize 라는 표현을 사용하다.(끝난 전쟁이 아니라 지금 연상선상에 있다)
- 지금 현재 미국이 강력한 발언을 하는 것은 upset해서 이다.
+
미국의 현재상황
- 예전에는 실질적으로 영향력이 있었고, 많은 것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목소리를 내지 않았었다.
- 하지만, 지금은 영향력이 많이 줄어, 목소리를 높이고 잇다.
+
2차세계대전이후 소련은 미국의 Partner 였음
① - ?
② - economic
③ - cutural
이렇게 3가지
그런데, 소련 붕괴 이후 현재 Japan을 Partner로 선택하였다.
+ 소련과 Parnter를 하면서 2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① Success : Japan, Germany등이 경제적으로 성장을 하여, 더이상 미국이 지원해 줄 것이 없어졌다.
② 모든 사람이 소련과의 deal을 좋아하지 않았다.(대표적인 것이 China 였다)
==> 그에 따라 미국 중심의 세계가 점차 Decline 해 갔다.
따라서 Military Policy와 Economic Policy가 편하고 있다.
+ 그래서 정책은 Decline의 속도를 늦추는데 촛점이 맞춰졌었다.
- Any Country can be wealthy -> 경제적 지정학적 위치의 변화
+ 2000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가 있었다.
① - 소련의 Collapse!
② - 많은 나라들이 급성장(ex: 덴마크)
③ - 조지부시의 Power중심의 Strong 한 정책
: 조지부시는 서둘렀다(incompatilbe president, but Clinton을 비롯한 이전 대통령을 compatilbe 하였다)
ex> - 사담 후세인이 살아 남았다.(Professional 하지 못한 군사력)
- 몇몇 국가들이 USA에 저항하고 핵무기 보유에 성공(이 때 West Europe의 반응은 Not Moderate했다)
=> 이래서 Post-America 에 대한 이야기는 끝.
다음은 Geoplitical Tension에 대해( 여기서부터는 영어강의라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ㅜㅜ)
+ 지금부터 Geoplitical Tension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① - ?
② - North Korea is danger
③ - ?
: ② 북한이 핵을 가지면 -> 일본도 핵을 보유할것이다. -> 그러면 일본은 더 이상 미국에 아쉬울 것이 없다. (미국의 통제권 밖에 됨)
-> 한국도 핵을 보유할 것이다 -> 타이완도 할 것이다(이러면 China의 Issue가 될 것이다)
-> 결국 모든 나라들이 핵을 보유할 것이다.
+ 앞으로 25년은 3개의 경제 축이 존재할 것이다.(이전은 미국 단 하나의 경제축이였다)
- West Europe, East Asia, USA
- 이런 변화에 따라 미국은 세계제3차대전에 관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다.
- West Europe은 문화가 비슷해 예측이 가능하다.
- 하지만, 동아시아의 3개국 China, Japan, Korea은 Not Easy Answer이다. (예측이 힘들다는 뜻인듯)
- 왜냐하면 3개 나라의 개성(?)이 대단히 강하여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 but, economic 측면에서는 상당하ㅣ 밀접한 연관이 잇다.
(*강연 내내 China랑 Japan에 비해 Korea는 비중이 낮음을 느낄 수 있었음)
=> 3개의 나라는 Unite 한다면 매우 강해질 것으로 본다.
- China : 1등이 되고자하는 욕망이 매우 강함, Korea : small by but dynamic, Japan : ?]
+ Social Struggle + 시간이 없어 빨리 간단히 설명하였음(내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랬는지도 ㅡㅜ)
- January,1994 : Canada-USA-Mexico , Mexico 의 숲의 살던 Indian의 봉기
- ? : 시애틀의 언론차별 시위
- 공식이 없다. exclusive 할 수도 include할 수도 있음.
- Product
- 미국의 Cost for production을 해외에 지불하는 것이 더 많아졌다(Runaway Factory)
- Higher pressure -> Higher income -> but not Happy
-> increasing realcost
-> cost of import의 증가(이건 Runaway Factory 때문에)
- Taxy City(?)
: 돈을 벌어드리는 지역(factory)와 돈을 사용하는 지역의 거리가 차이가 나고 있다는 설명을 하면서
'택시씨티'란 표현을 사용하였는데, 이것이 정확히 영어로 멀 말하는지 모르겠음
(택시를 타고 이동할 만한 거리 인지, 세금의 Tax인지.. 아님 다른 것인지..)
-> Larger & Larger Tax (?)
- 머 여차저차해서( 이부분은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져 단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음)
Complex 한 사회가 되고, 큰 Struggle이 아니라 작은(small) Struggle이 많아진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사회 System을 바꿀 것이다.
이것은 butterfly 효과랑 비슷해서 예측이 매우 힘들다.
- Geographical tension이 높아지면서, Social Struggle은 국지적, 작게, 자주 일어난다
- 이것은 System 의 변화를 가져 올 것이며, uncertaion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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