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7 22:33
"삼색공감" vs "나를 위한 심리학" LifeLog/BookLog2008/02/07 22:33
올해들어 읽은 2권의 심리학 관련책.
하나는 사회심리학 박사가 쓴 책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정신과 전문의"가 쓴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를 위한 심리학"이 텍스트북이라면,
"삼색공감"은 케이스 스터디다.
나를 위한 심리학이 일반적인 상황에 대한 심리설명이나 가상의 인물 A씨, B씨을 내세워 이야기를 했던 반면,
삼색공감에서는 뉴스나 신문에서 나왔던, 아니면 누구나 알만한 인물들 혹은 사건을 가지고 심리를 설명한다.
특히 삼색공감은 "나를 위한 심리학"과 달리 개인 뿐 아니라, 사회의 심리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다.
사람 - 관계 - 세상 3가지를 차례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세상편에서 특정집단사회(대한민국)에 대한 심리학진단이야기를 하고 있다.
읽어보면, 정치, 국민, 정치인, 삼성, 국보법등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심리학 그 자체보다는 심리학관점이 들어간 "신문의 칼럼"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지 모르겠다. (사람, 관계편에서도 정치인, 법조인등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는
"나를 위한 심리학" 보다는 "삼색공감" 이 더 맘에 든다.
교과서 보다는 신문의 컬럼, 뉴스가 더 재밌는 것과 비슷하다.
살아 있는 이야기기 때문일까..
ps1)
그리고 "나를 위한 심리학"보다는 "인지과학" 책이 맘에 든다. ㅡㅡ;
ps2)
삼색공간의 글들은 저자의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하나는 사회심리학 박사가 쓴 책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정신과 전문의"가 쓴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를 위한 심리학"이 텍스트북이라면,
"삼색공감"은 케이스 스터디다.
나를 위한 심리학이 일반적인 상황에 대한 심리설명이나 가상의 인물 A씨, B씨을 내세워 이야기를 했던 반면,
삼색공감에서는 뉴스나 신문에서 나왔던, 아니면 누구나 알만한 인물들 혹은 사건을 가지고 심리를 설명한다.
특히 삼색공감은 "나를 위한 심리학"과 달리 개인 뿐 아니라, 사회의 심리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다.
사람 - 관계 - 세상 3가지를 차례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세상편에서 특정집단사회(대한민국)에 대한 심리학진단이야기를 하고 있다.
읽어보면, 정치, 국민, 정치인, 삼성, 국보법등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심리학 그 자체보다는 심리학관점이 들어간 "신문의 칼럼"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지 모르겠다. (사람, 관계편에서도 정치인, 법조인등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는
"나를 위한 심리학" 보다는 "삼색공감" 이 더 맘에 든다.
교과서 보다는 신문의 컬럼, 뉴스가 더 재밌는 것과 비슷하다.
살아 있는 이야기기 때문일까..
ps1)
그리고 "나를 위한 심리학"보다는 "인지과학" 책이 맘에 든다. ㅡㅡ;
ps2)
삼색공간의 글들은 저자의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나를 위한 심리학에 대한 나의 솔직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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