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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22:34

너덜셋 트롤 이야기 관찰일지/생각키우기2009/02/12 22:34


디스이즈게임 이란 싸이트에 올라온 만화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저는 거지트롤의 성공담(?)에서 2가지 포인트를 집어냈습니다.

하나. 다른 구걸과 차별화를 했다.(길드와 금액을 불렀다.)
둘. 꾸준히 구걸했다.



첫번째 포인트는 '차별화' 입니다.

구걸은 뉴비(새로시작하는 캐릭터)에게서  종종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는 길드와 금액을 부름으로서 다른 구걸과는 '차별화'를 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자신의 인지도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포인트는 "지속적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전 이점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지속적으로 무언가 할수 있다는 건 엄청난 힘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어느 순간 가속이 붙어버리면 그 결과는 상상이상이 될 수도 있죠.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그 보다 더 중요한건
그 아이디어를 믿고 (남들이 머라하더라도) 
"결과가 나올때까지 꾸준히 밀고 나갈 수 있는 능력"
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미 다른 많은 사례들

- 옥션은 흑자를 낼때까지 6년(정확하지 않음)이 걸렸다. 
- 다나와가 용산실거래가를 잡는데 4년(이역시 확실치 않음) 이 걸렸다

이 보여주듯이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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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