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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유료화에 대한 질문

에 대한 답글로 쓰여진 글입니다.



1. 얼마나 지불할 용의가 있나


전 대략 월 8,000 ~ 12,000 정도는 지불할 용의 가 있습니다.

관심가는 분야의 잡지를 매월 구매하는 정도

혹은 CD 구매에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수준
또는 음악싸이트 이용료를 지불하는 수준


정도랑 동일한 금액입니다.

단 이거는 한 블로그에 대해 지불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현재 제가 피딩받고 있는 대략 4~8개정도의 블로그를 묶어서 입니다.



2. 어떤 방식이 좋냐


전 현 음악싸이트의 방식의 변형이면 좋겠습니다.

현음악싸이트 방식을 따른 다면 다음과 같이 될텐데..

1. 모든 블로그글이 돈을 내는 기간 동안 무료(월정액을 끊으면 그 달동안 모든 음악 감상이 무료)
2. 내가 따로 비용을 낸 포스팅의 글은 평생 보는게 무료(곡당 구입)
3. 1+2번 복합

이중 2번은 안할듯하고(음악과 달리 그냥 스크랩해버리면 되니까)

1번의 변형인


구독하는 블로그당 월당 정액제(블로그 따라 가격은 차별)

정도면 사용할 듯합니다.



3. 그러면 어느정도의 서비스를 원하는가

제가 볼때 제가 돈내고 구독하는 모든 블로그를 합해서

1) 짧은 글(뉴스+ 가벼운 코멘트 혹은 가벼운 의견 정도)이 하루에 3개이상
2) 좀 심화된 포스팅(잡지책의 한 컬럼보다는 약간가벼운정도) 가 월 3~4개정도

가 동시에 제공된다면 만족할듯 하네요



지금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서비스에 비유하면

1) 전문 월간혹은 격월간 잡지책의 좋아하는 컬럼만 3~4개정도 정기구독 (정기간행물)
2) 실시간 이슈에 대한 Fact와 간단한 의견 (현재 대부분의 블로그)

2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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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전 항상 새해가 3월 부터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때의 패턴이 아직도 몸에 익어 있나봅니다.


그래서 
보통 1월말~2월 중순에 이런 저런 생각 정리을 하고
3월즈음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죠.


최근 몇 해를 돌아 봤을때,
2가지가 많이 부족해졌습니다.

첫번째가 절대적인 독서량이고
두번째가 절대적인 운동량입니다.


두가지 모두 제 생활 패턴의 변화에 따른 것인데,,
그에 따라 몇가지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독서량을 위해

1. 퇴근시에는 지하철로 퇴근하기.
2. 책상(모니터가 없는) 앞에 30분씩 앉아 있기..



대학때까지 거의 책을 안 읽었던 저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독서하는 습관을 키웠습니다..

재작년까지는 출퇴근 거리가 꽤 되어서  꽤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만
최근 출퇴근 거리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한후 독서량이 확 줄었더군요 ㅜㅜ

그래서 우선 조금 더 퇴근시간이 걸리더라도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위와같이 습관이 들다 보니
지하철이 아닌 곳에서는 독서에 15분이상 집중을 하지 못하는 습관(?) 이 생겼었습니다.

집에와서 읽는 책도 대부분 노래 켜놓고 모니터 앞에서 읽거나, 누워서 읽다보니
그다지 책에 집중하지 못했죠.

그래서 언제부턴가 책꽃이로만 이용되고 있는
제 책상에 30분씩 앉아 있기로 했습니다.


단 위의 2가지 시간 모두 
해당시간에 '책을 읽는다'는 강제사항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너무 스트레드 받고 피곤하거든요  -0-

2가지 시간을 확보한다면 서서히 독서량이 확보 될 것이라 봅니다.






운동을 위해
  
 
1.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

2. 아침에 20분일찍 일어나 간단히 운동?
3. 주말운동 하나 하기?

이전 회사랑 대학원에 잠깐 있을떄는 종종 축구를 하다 보니,
못느꼈지만, 현재 회사를 옮기고는 그럴 기회를 가지지 못하나보니.
운동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자전거 출퇴근은 겨울전에 해봤는데 크게 힘들지는 않더군요.
단 생각보다 운동량이 많지는 않아, 다른 것도 같이 해야할듯한데..

위의 독서량처럼 명확히 action Plan를 정하지는 못하지만,
크게 2가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번은 부담이 크고..
3번은 아직 종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테니스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근처에 테니스를 배울때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우선 정해진것부터 행동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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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이런거 나오기만 해봐라 바로 사줄테다 하는게 몇 번 있었죠.


2000년

고등학교 때 부터 워크맨을 끼고 살았던 저이였지만,
CDPlayer는 안사고 계속 워크맨만 샀지요.
음질은 좋다지만, 덩치에 비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노래수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당시 PC통신을 통해 MP3 라는 파일 포멧을 접했던 저는
우와 이거 대박인데.. 이거 지금 대학와서 새로 접한 문화인 CD Write랑 접목하면
1장에 100곡이상 보관이 가능하겠는데..
라며 모든 노래들을 다운 받으며 열심히 학교에 있던 1배속 Writer기로 구워댔습니다.

그렇게 1년을 생활하며 계속아쉬웠던게.
이거 바로 CD Player로 들을 수 있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을 계속 달고 다니다.

나오자 마자 지른게.. 이녀석입니다.




현재 Iriver 라는 회사 설립후 최초의 모델이죠.

최초 공개 물량 100개를 풀었는데.. 56번째 구입자 입니다 -_-v


이녀석과는 3년정도 잘 지냈었습니다.



2004년

위의 녀석이 나오고 
6개월 정도 지나자
16M, 32M 내장 플레쉬 타입의 플레이어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눈길도 주지 않았었습니다.
640M랑은 비교도 안되는 용량, 그리고 짧은 충전식 밧데리 문제였습니다.


메모리 가격의 하락과 기술의 발전으로
128 , 256 M의 슬림한 플레이어가 나오면서 점점 MP3Player가 대중화 되엇지만,
전 저 뚱뚱한 CD형 MP3Player를 들고 다녔었죠.


그러다 내가 기다리던 녀석이 나왔습니다.


삼성 Yepp - T5  - 512M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 하나로 동작해야하며
CD한장과 용량이 맞먹는
그리고 정말 휴대가 편한..


이런 녀석 나오면 사야지 하고 참으며 1년을 돈만 모아놓고 기다렸다 구입한 녀석입니다.




그리고 2010년


그 사이 사람들을 열광하게 했던
훨씬 멋있고 편한 아이팟이란 MP3Player가 나왔지만,
위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햇기에 나의 관심의 대상은 아니였습니다.

정말 나이스라고 멋있는 아이팟 터치가 나와서 
주위의 사람들이 사용하였지만,
저에겐 그냥 우왕 좋겠네.. 정도였지,
사야지 했건 물건은 아니였습니다.

터치폰이 나오고
열풍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 역시 
저의 관심 대상은 아닙니다.

지금 아이폰을 쓰고 있지만
회사에서 기기및 2년간 통신요금 납부라는 옵션을 제외하면
가벼운 핸드폰 + MP3Player를 선택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오기 기다리는게 생겼습니다.


바로 이녀석



IPad 입니다.


3G모델은 통신사와의 문제때문에
연내에 나오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3G는 제 고려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큰 상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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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