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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 

루미넌스님의 미투글 하나,



개발을 아무나 3달만 하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나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는
3가지 Fact가 있다고 봅니다.


1) 매니져(혹은 Leader)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적으로도 일정수준이상이 되어 야하며, 요구사항(비즈니스 로직)에 대해서도 일정수준이상이 되어야합니다.

IT업이라는게 (특히 SI는) 현실과 IT를 이어주는 역활을 합니다. 양쪽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2) 위의 사항은 다른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Role이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위의 2가지는 따로 측정하고 관리되어야 하는 분야임에도
Role이 뭉뚱그려저 하나도 취급됩고 있습니다.


3) 양쪽 모두 일정수준 이상이 되는 관리자의 숫자는 한정되어 있다.

이 이유가 가장 직접적이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위의 3가지 Fact가 어떤 상황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좀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관리 200 = 기술에 대한 이해 100 +   고객 관리력(비즈니스 로직이해, 고객 비위맞추기등등..) 100

으로 도식화 하겠습니다.
( 다른 능력도 있겠지만, 우선 쉽게 하기위해 2가지 요소로만 설명하겠습니다.)


보통은 다음과 같이 관리자가 된다고 봅니다.(윗사람이 멍청하지 않는 다면)


1순위) 양쪽 모두 70점 이상이 되는 사람
       :  이 경우 균형잡힌 관점으로 훌륭이 맏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2순위)  한쪽은 80점 이상, 다른 한쪽이 60점 이상
       :  약간 어려움이 있겠지만, 맏은 위치를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1,2순위만 가지고 관리자의 숫자가 모자를 경우 다음의 기준을 따릅니다.


3순위) 고객 관리력이 65점 이상, 기술에 대한 이해력 10점 이상


이경우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극단적으로

기술에 대한 이해 10 +  고객관리력 65 = 75 - ①
기술에 대한 이해 80 +  고객관리력 50 = 130 - ②

이렇게 점수가 나오더라도 ① 이 관리자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는 이전 기준이 나오는 이유는

고객(갑)이 ① 을 원하기 때문입니다.(특히 SI에서)

일단 말이 통하는 것 처럼 보이고,
갑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기 보다는 , 아랫 사람을 갈구고 쪼아대기 때문에
갑의 입장에서는 싫은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3순위의 사람들이 관리자가 되면


'기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개발은 3개월만 아무나 하면 한다.'
는 등의 망언을 하고 다닙니다.

자신이 개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에도 관리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 사람의 경우,
개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것을 확대 해석을 하며 자기합리화를 합니다.
자신의 약점(부족한 개발에 대한 이해)를 정당화 시키기 위함이죠.


너무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아니냐구요?
정확이 부족한 점을 직시하고 노력하였다면 case3이 아니라
이미 case1, 2에 포함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문제는 


혼자만 그러면 좋은데,
관리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저 사람 관리자 된거 보니 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모르는 경우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생깁니다.
(이미 케이스가 눈앞에 있기 때문이죠)

양쪽 균형의 중요성을 사람들도
사기가 꺽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제대로 된 조직이라면,
case3의 경우가 더 큰 관리자가 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양쪽 발란스가 맞지 않는다면 뻔하죠 :)


하지만, 점점 저런사람들이 많아지는 조직은
또 다시 위로 올라가는 경우도 생깁니다.(SI에서는 그런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 원인은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case1,2의 절대적인 숫자가 모자라기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서로 조금씩 더 노력하여

2가지 모두 일정이상의 수준이 되는 leader가 되기 위해노력하고
주위의 사람들(특히 새내기들)이 그런 자질을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주어
case1의 절대적인 숫자들 늘려
case3과 같은 사람들이 Leader의 위치에 있지 못하도록 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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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콘텐츠 유료화에 대한 질문

에 대한 답글로 쓰여진 글입니다.



1. 얼마나 지불할 용의가 있나


전 대략 월 8,000 ~ 12,000 정도는 지불할 용의 가 있습니다.

관심가는 분야의 잡지를 매월 구매하는 정도

혹은 CD 구매에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수준
또는 음악싸이트 이용료를 지불하는 수준


정도랑 동일한 금액입니다.

단 이거는 한 블로그에 대해 지불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현재 제가 피딩받고 있는 대략 4~8개정도의 블로그를 묶어서 입니다.



2. 어떤 방식이 좋냐


전 현 음악싸이트의 방식의 변형이면 좋겠습니다.

현음악싸이트 방식을 따른 다면 다음과 같이 될텐데..

1. 모든 블로그글이 돈을 내는 기간 동안 무료(월정액을 끊으면 그 달동안 모든 음악 감상이 무료)
2. 내가 따로 비용을 낸 포스팅의 글은 평생 보는게 무료(곡당 구입)
3. 1+2번 복합

이중 2번은 안할듯하고(음악과 달리 그냥 스크랩해버리면 되니까)

1번의 변형인


구독하는 블로그당 월당 정액제(블로그 따라 가격은 차별)

정도면 사용할 듯합니다.



3. 그러면 어느정도의 서비스를 원하는가

제가 볼때 제가 돈내고 구독하는 모든 블로그를 합해서

1) 짧은 글(뉴스+ 가벼운 코멘트 혹은 가벼운 의견 정도)이 하루에 3개이상
2) 좀 심화된 포스팅(잡지책의 한 컬럼보다는 약간가벼운정도) 가 월 3~4개정도

가 동시에 제공된다면 만족할듯 하네요



지금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서비스에 비유하면

1) 전문 월간혹은 격월간 잡지책의 좋아하는 컬럼만 3~4개정도 정기구독 (정기간행물)
2) 실시간 이슈에 대한 Fact와 간단한 의견 (현재 대부분의 블로그)

2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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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9/12/31 21:29

휴가 7계명 관찰일지/나누고 싶은 글2009/12/31 21:29


2005년도에 스크랩해 뒀던글

다시 읽어봐도 좋아서 공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고 말한 은근한 명령조의 이 광고가 한때 우리를 사로잡았던 때가 있었다. 열심히 일했으니 마음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당신만의 파라다이스로 떠나라는 그 권유가 위로와 힘을 주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일할 줄만 알았지 쉬는 것에 대해서는 막상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우왕좌왕 하고 있다면 확실하게 휴식할 수 있는 정석을 제안한다. 

주5일 근무제 시행령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현대인들에게는 이제 여가를 알차게 보내는 삶, 휴식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제 2의 성공학이 최고의 명제가 되었다. 
일할 때는 일하고, 놀 때는 확실하게 놀라는 명언도 있으나 ‘멍석 깔아주면 못한다'고 휴가 일정이 잡히거나, 모처럼 생긴 휴일에는 무력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이제 이런 걱정은 한 수 접어두자. 명지대학교 여가정보학과 김정운 교수의 휴테크 7계명을 소개한다. 


제1계명 아이와 놀아주는 데 헌신하지 말아라 

모처럼의 휴가이니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김정운 교수는 잘라 말한다. “아이들은 의무로 함께 놀아주는 아빠를 원하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직감적으로 눈치를 챕니다.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놀아준 아빠는 반드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의무를 부과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놀아주는 것도 억지 춘향이었던 아빠가 놀았으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는 등의 과제를 부과하는 것에 대해 아이들은 부담을 느끼게 된다. 오랜만의 휴일이 누구를 위한 휴일도 되지 못한 결과라고 하겠다. 
“함께 재밌어야 진정한 휴가이며 아빠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재미있는 놀이거리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2계명 ‘나는 운전 기사가 아니다’를 선포하라 

가족과 함께 하는 휴가 기간에 아빠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역할은 운전기사이다. 여행 목적지까지 쉬지 않고 운전하는 아빠의 뒷모습은 무척이나 멋있어 보인다. 
그러나 그것으로 여행이 끝이라면 그것처럼 허망한 것이 또 있을까. 운전하는 모습으로만 기억되는 아빠보다는 아이들과 관심을 공유하며 노는 친구로서의 아빠가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어야 한다. 


제3계명 일상탈출! 다른 방식으로 살아라 

휴가의 진정한 의미는 ‘일상의 낯설게 하기'라고 김 교수는 설명한다. “일상과 똑같은 휴가는 휴가가 아닙니다. 일상과 똑같다면 그것이 무슨 휴가입니까? 낯설음 속에서 과거의 잘못과 실수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휴가동안 가져야 한다."며 휴가기간 동안 일상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볼 것을 권장한다. 


제4계명 시계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라 

시계는 우리 삶을 지배하고 피폐하게 한다. 배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점심시간이니 으레 밥을 먹는다. 졸려서 자는 것이 아니라 잘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잠자리에 든다. “비만과 불면증은 시계가 삶을 지배하기 때문에 생긴 병입니다. 휴가 때만이라도 배고플 때 먹고, 졸릴 때 자는 인간 본래의 삶의 방식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줍시다." 


제5계명 아내에 대한 환상은 버려라 

가족을 위해 휴가를 계획하는 아빠는 생색이라도 내지만 엄마의 역할은 웬만해선 생색도 나지 않는 일이 많다. 생색내지 못하는 일처럼 속 터지는 일도 없다. 속 깊은 사람이라면 휴가기간 동안만이라도 아내가 생색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 김 교수의 지론이다. 
“아내에게 며칠만이라도 휴가를 주고 아이들과 아내 없는 며칠을 지내봅시다. 아내가 가족과 함께 하는 휴가가 항상 즐거울 것이라는 환상은 버려야 합니다." 


제6계명 가식적인 역할 극에서 벗어나라 

우리에게는 의무와 역할이 너무도 많다. 아버지, 아들, 남편, 선배, 과장 등 몸은 하나인데 역할은 수도 없다.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이러한 역할간의 갈등에서 야기됩니다. 하루라도 자신의 이름을 찾아야 합니다." 
관계에 지쳤다면 당장 풍광이 좋은 근교의 카페에서 여백이 많은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이도 저도 귀찮다면 생각나는 단어를 두서없이 끄적이다 돌아오는 것도 분명 이전과는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제7계명 처녀 총각 시절의 재미를 되살려라 

잊고 있던 취미를 되살려라. 먹고 살기에 바빠 재미있게 즐기던 취미도 잊었다면 그것처럼 슬픈 일이 또 있을까. 내가 잘하고 즐기던 취미를 하나씩 되살려보자. 
“재미있는 일에 몰입하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기타 연주, 그림 그리기, 습작, 프라모델 조립, 농구, 족구 등 즐길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력도 그렇거니와 자신감까지 생겨 ‘더블'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재미'의 재발견은 휴(休)테크인 동시에 노후를 위한 테크이기도 하다고 김 교수는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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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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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이번에 적용하고 있는 "드래그 검색" 이란 기능이 있습니다.


웹페이지에서 글을 읽다가
검색을 하고 싶을 때
'검색하고 싶은 단어 선택 -> 카피 -> 검색 페이지 -> 붙여넣기 -> 검색버튼 누르기'
의 과정을 한 번에 하게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드래그 검색이란?




현재, 미디어 다음 기사와 카페 및 다음의 각섹션들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다음 블로그에는 기본적으로 내장을 해버렸구요.
Tistory의 경우은 플러그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블로그나 개인 페이지에서
간단히 아래 코드만  <body></body> 사이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script id="DragSearchJs" type="text/javascript" src="http://img.search.daum-img.net/front/js/searchDragSelection.js?charset="euc-kr">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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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9/03/09 20:54

무일물(無一物) 관찰일지/나누고 싶은 글2009/03/09 20:54


팔계는 그래도 안되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다시 일어나려했다.하지만 삼장의 말로 인해 그 행동은 저지되었다. 


" 무일물(無一物)이라는 말이 있지...선도의 가르침중 하나다... " 

삼장은 가만히 눈을 감으며 말했다. 

「공자를 만나면 공자를 죽여라.」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살아가라....



선대가 내게 물려 준 가르침은 그 하나 뿐이다.

'그 어떤것에도 붙잡히거나 얽매이지말고 살아라'


<최유기 중>



하지만


험블의 글에 답하기 위해 작성함
이전 블로그에 작성일 : 2005.03.29
이전 블로그 주소 : http://seekhappy.egloos.com/75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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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좋은말
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9/02/12 22:34

너덜셋 트롤 이야기 관찰일지/생각키우기2009/02/12 22:34


디스이즈게임 이란 싸이트에 올라온 만화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저는 거지트롤의 성공담(?)에서 2가지 포인트를 집어냈습니다.

하나. 다른 구걸과 차별화를 했다.(길드와 금액을 불렀다.)
둘. 꾸준히 구걸했다.



첫번째 포인트는 '차별화' 입니다.

구걸은 뉴비(새로시작하는 캐릭터)에게서  종종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는 길드와 금액을 부름으로서 다른 구걸과는 '차별화'를 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자신의 인지도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포인트는 "지속적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전 이점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지속적으로 무언가 할수 있다는 건 엄청난 힘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어느 순간 가속이 붙어버리면 그 결과는 상상이상이 될 수도 있죠.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어쩌면 그 보다 더 중요한건
그 아이디어를 믿고 (남들이 머라하더라도) 
"결과가 나올때까지 꾸준히 밀고 나갈 수 있는 능력"
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미 다른 많은 사례들

- 옥션은 흑자를 낼때까지 6년(정확하지 않음)이 걸렸다. 
- 다나와가 용산실거래가를 잡는데 4년(이역시 확실치 않음) 이 걸렸다

이 보여주듯이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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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8/11/17 01:10

소통 관찰일지/나누고 싶은 글2008/11/17 01:10


제자와 소통을 통해서 답을 얻다

from 바실리카



소통이란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소통엔 시간이 걸린다. (여유가 필요)

소통이 되면 역동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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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8/11/15 14:28

DVD (대여)시장 붕괴 관찰일지/about 세상2008/11/15 14:28





DVD를 구해서 보는 경우는 크게 2가지 인데,

하나는, 소장을 위한 경우 이고
다른 하나는 대여해서 보는 경우이다.


위의 기사는 2가지를 뭉뚱그려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확히는 후자 - DVD 대여 만 시장이 붕괴한 것이다.


소장을 위한 시장은 그대로 이거나, 더 성장했을꺼라 보는게 맞다.

더 많은 작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인터넷 쇼핑의 발달로 보다 작품을 쉽게 그리고 저렵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후자의 경우, 
가격의 문제라기보다는 환경의 변화라고 보는게 맞다.

집에서 인터넷만 되면
클릭 몇 번에 리스트를 검색해보고, 쉽게 받아 볼 수 있는데.
굳이 대여점까지 가서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작품을 찾는 수고를 해야할까?

인터넷에서 쉽게 영화를 대여(?) 해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 있고,
그 가격이 오프라인 대여점의 가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비싸다고 하면,
오프라인 DVD 대여 시장은 붕괴하지 않았을까?

불법다운로드는 그 다음의 문제일 뿐이다.
(오프라인 시장이라고 불법복제시장이 없지는 않았다)

근본적인 원인을 직시하는 것보다, 남 탓하는게 쉽지만
자위행위일 뿐, 상황을 바꾸는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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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8/11/09 20:26

천사가 머길래.. 관찰일지/about 세상2008/11/09 20:26






이렇게 시작하는 만화다.
뒤의 내용은 여기서 확인

만화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원 포스트에 만화 후에 나온 글이 나에게 좀 더 생각할 거리를 던저준다.

어린이들은 이 만화를 보고 “그냥 나쁜 천사네”라는 반응을 보인 반면, 어른들은 어린이 정서상 나쁜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다. 어른이 생각하는 어린이와 현실의 어린이는 분명히 다르다. 어린이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인데도, 어른들이 과민반응을 보인다. 어린이에 대한 과소평가나 과잉보호가 드러난 현상이다......


ps> 이포스트는 2008/03/09 20:01에 시작되었고. 현시점에서야 날짜를 갱신해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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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헤이. 병잉태
인간과 악마의 차이점이 뭔지 알아?

난 별거 아니라고 봐!
증오를 그대로 받아들이느야,
이해를 하고 용서로 바꾸느냐
그 차이라고 생각하니까.

<아일랜드 3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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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정리해야지 하면서,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것을 잊고 있다가 발견 하였습니다.
벌써 1년 하고도 2개월이 지난 내용이군요 ㅡㅡ;;

몽양부활님의 블로그에서 이메뉴얼 윌러스틴 에 관한 글 들을 읽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 알게 되엇 참석하였었죠.

마침 학교에 있을 때라 큰 부담없이 다녀왔던 기억이..
(아니구나. 당시 수업 조교였는데.. 강연들으러 조교를 빼먹었다는 쿨럭 -_-;;)

한시간 반이 좀 넘게 진행되었었는데,
영어강의라 초반에는 그럭저럭알아들었으나, 뒤로 갈수록 머리가 부하(영어 -> 번역 -> 한국어 -> 이해)를 견디지 못해, 좌절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늦었지만, 공유합니다.

-------------------------------------------------------------------------------------------------

영어로 한 강의에다. 시간도 많이 지나 가물가물 하지만, 나름대로 정리함.

뒤로 갈 수록 집중력이 떨어져 드문드문 필기하여 상관관계가 없고, 나도 무슨 이야기인지 알 수 없음.

주제 : Living in a Post-American World : Geoploitical Tensions and Social Struggle.
일시 : 2006.10.11 14:00~15:40
장소 : 고려대학교 인촌 기념관
발표자 : Immamuel Wallerstein


+
- 6.25 - Mobilize 라는 표현을 사용하다.(끝난 전쟁이 아니라 지금 연상선상에 있다)
- 지금 현재 미국이 강력한 발언을 하는 것은 upset해서 이다.

+
미국의 현재상황
- 예전에는 실질적으로 영향력이 있었고, 많은 것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목소리를 내지 않았었다.
- 하지만, 지금은 영향력이 많이 줄어, 목소리를 높이고 잇다.

+
2차세계대전이후 소련은 미국의 Partner 였음
① - ?
② - economic
③ - cutural
이렇게 3가지

그런데, 소련 붕괴 이후 현재 Japan을 Partner로 선택하였다.

+ 소련과 Parnter를 하면서 2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① Success :  Japan, Germany등이 경제적으로 성장을 하여, 더이상 미국이 지원해 줄 것이 없어졌다.
② 모든 사람이 소련과의 deal을 좋아하지 않았다.(대표적인 것이 China 였다)

==> 그에 따라 미국 중심의 세계가 점차 Decline 해 갔다.

따라서 Military Policy와 Economic Policy가 편하고 있다.

+ 그래서 정책은 Decline의 속도를 늦추는데 촛점이 맞춰졌었다.
- Any Country can be wealthy ->  경제적 지정학적 위치의 변화

+ 2000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가 있었다.
① - 소련의 Collapse!
② - 많은 나라들이 급성장(ex: 덴마크)
③ - 조지부시의 Power중심의 Strong 한 정책
     : 조지부시는 서둘렀다(incompatilbe president, but Clinton을 비롯한 이전 대통령을 compatilbe 하였다)
       ex> - 사담 후세인이 살아 남았다.(Professional 하지 못한 군사력)
             - 몇몇 국가들이 USA에 저항하고 핵무기 보유에 성공(이 때 West Europe의 반응은 Not Moderate했다)

=> 이래서 Post-America 에 대한 이야기는 끝.

다음은 Geoplitical Tension에 대해( 여기서부터는 영어강의라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ㅜㅜ)

+ 지금부터 Geoplitical Tension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① - ?
② - North Korea is danger
③ - ?

: ② 북한이 핵을 가지면 -> 일본도 핵을 보유할것이다. -> 그러면 일본은 더 이상 미국에 아쉬울 것이 없다. (미국의 통제권 밖에 됨)
                            -> 한국도 핵을 보유할 것이다 -> 타이완도 할 것이다(이러면 China의 Issue가 될 것이다)
         -> 결국 모든 나라들이 핵을 보유할 것이다.


+ 앞으로 25년은 3개의 경제 축이 존재할 것이다.(이전은 미국 단 하나의 경제축이였다)

- West Europe, East Asia, USA

- 이런 변화에 따라 미국은 세계제3차대전에 관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다.

- West Europe은 문화가 비슷해 예측이 가능하다.

- 하지만, 동아시아의 3개국 China, Japan, Korea은 Not Easy Answer이다. (예측이 힘들다는 뜻인듯)
    - 왜냐하면 3개 나라의 개성(?)이 대단히 강하여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 but, economic 측면에서는 상당하ㅣ 밀접한 연관이 잇다.

(*강연 내내 China랑 Japan에 비해  Korea는 비중이 낮음을 느낄 수 있었음)
=> 3개의 나라는 Unite 한다면 매우 강해질 것으로 본다.

- China : 1등이 되고자하는 욕망이 매우 강함, Korea : small by but dynamic, Japan : ?]

+ Social Struggle + 시간이 없어 빨리 간단히 설명하였음(내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랬는지도 ㅡㅜ)

- January,1994 : Canada-USA-Mexico , Mexico 의 숲의 살던 Indian의 봉기
- ? : 시애틀의 언론차별 시위

- 공식이 없다. exclusive 할 수도 include할 수도 있음.

- Product
    - 미국의 Cost for production을 해외에 지불하는 것이 더 많아졌다(Runaway Factory)
    - Higher pressure -> Higher  income -> but not Happy
      -> increasing realcost
      -> cost of import의 증가(이건 Runaway Factory 때문에)

- Taxy City(?)
  : 돈을 벌어드리는 지역(factory)와 돈을 사용하는 지역의 거리가 차이가 나고 있다는 설명을 하면서
   '택시씨티'란 표현을 사용하였는데, 이것이 정확히 영어로 멀 말하는지 모르겠음
  (택시를 타고 이동할 만한 거리 인지, 세금의 Tax인지.. 아님 다른 것인지..)

->   Larger & Larger  Tax (?)


- 머 여차저차해서( 이부분은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져 단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음)

  Complex 한 사회가 되고, 큰 Struggle이 아니라 작은(small) Struggle이 많아진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사회 System을 바꿀 것이다.
  이것은 butterfly 효과랑 비슷해서 예측이 매우 힘들다.

- Geographical tension이 높아지면서, Social Struggle은 국지적, 작게, 자주 일어난다
- 이것은 System 의 변화를 가져 올 것이며, uncertaion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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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오늘 포스팅은 다른 내용을 기록하려 하였으나.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다이나믹한 사건에 대핸 생각을 정리하려한다.

동영상이 나왔고, 청와대는 특검을 고려 하고 있으며,

수용하겠다 고 했다.


1. 우선  이명박의 마지막 수용한다는 발표는

물타기용 정치적 발언-우선 되고 보자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본다.

말로는 수용의사를 밝히지만,
한나라당에서는 결사 저지를 할 것이다.
이미 김경준 입국 때 2중 플레이 를 하였듯이..


2. 특검을 한다고 검찰의 이전 결과가 바뀔까?

반반 정도로 본다.
사실 좀 더 무게를 둔다면 바뀌지 않는다 쪽이다.
난 검찰을 어느정도 믿으며,
검찰에서 밝혔듯이 각종 계좌추적등을 통한 '법'적인 사실관계는 이미 밝혀졌다고 본다.
하지만, 이번 동영상은 증언이 아닌,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한 동영상이기 때문에, 결과가 바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3. 그렇다면 특검은 의미가 없는가?

그렇지 않다.
우선 근본적인 원인은
검찰에서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번 동영상으로 인해 특검까지 언급이 되게 된 것이다.
이번 특검을 통해 검찰은 스스로 도출한 결과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검찰은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이야기하지만,
검찰은 스스로 내린 결론에 대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야한다. 그 결론이 무엇이 되었든지 간데.

그리고 '법' 적인 검증과 동시에 유권자에게 한번 더 '도덕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4. 그리고,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게 때문에 자신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려고 하니,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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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이번에 지금 다니는 회사(D모사)에
제가 속한 본부의 실적이 좋아(전 운이 좋았죠. 중간에 들어왔는데 말이죠 :)
회사에서 3박 5일 괌을 보내주었습니다.

매우 만족하며 마지막 날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이전회사에서도 갈 수 있었습니다.

S그룹의 계열사였던 관계로 정규휴가 15일이외의 8일의 휴가가 더 있었고,
괌을 다녀 오는 것보다 받는 성과급이 많았었습니다.

이렇게 조건으로만 본다면 S사에 근무할때
괌보다 더 좋은 데도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족도는 지금이 더 좋습니다.
휴가도 더 짧고 금액으로 치자면 더 작은 금액인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니 크게 두 가지 정도가 떠오르는 군요.


첫째는 맘편히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겠지요

보통 회사에서 휴가를 가게 되면, 내 권리를 즐긴다기 보다는
먼가 피해서 간다는 느낌을 종종 받게 됩니다. (부서장의 승인을 득해야 하죠^^)

하지만 이렇게 회사에서 수고한 그대 가서 놀아라 하고 보내주니
정말 맘 편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군요^^

이전 회사에서 퇴사를 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왜 자꾸 휴가 갈려고 하느냐, 안가면 돈으로 주는데 그게 더 좋지 않냐. "
라는 윗분의 말이였습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면,
저런 분위기에서 사흘이 넘어가는 휴가를 내기란 많이 눈치가 보입니다.
그리고
저런 분위기에서 일한다면 평소의 분위기가 짐작가지요?
얼마나 휴가가 가고 싶겠습니까? ^^


둘째는 만족도가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성과급은 회사로 부터 내가 받은 거지만,
괌은 회사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어찌보면 조삼모사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매우다릅니다
특히 이번처럼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동반도 가능했었다면,
총만족도 = 본인만족도 + 가족 만족도
가 되겠죠

단지 돈만을 가져다 주는 남편(혹은 아버지)
그리고 회사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가를 받아오는 아버지(혹은 남편)
둘 중 어느쪽이 가족의 만족도가 더 높은지는 명확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돈으로 주는 것이 젤 쉽고 명확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좋은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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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포상, 휴가
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다음 카페- 옥션 API 제휴 에 대한 생각


1. 다음은 카페에서 수익을 얻고자 한다.


다음의 가장 큰 자산은 카페와 한메일 입니다.

이중 카페의 경우
가지고 있는 자료의 양과 질이 우수하고,
또한 카페 내에서 일어나는 실거래 또한 상당량이 됩니다.


하지만, 카페들의 폐쇄성으로 인해 다음이 가져가는 수익은 거의 없으며
많은 리소스들만 투입이 되고 있는게 현재상황입니다.

다음이 카페를 통해 수익을 얻는 다면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을 수가 있는데,

  1.  양질의 카페의 자료들을 검색에 노출시킴으로써 검색의 인지도를 높여 수익을 얻는 법(다음 카페 자료 ->  검색 수입)

  2. 카페내에서 일어나는 무수히 많은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취하는 방법

입니다.


이중 옥션과 API 제휴는 후자를 위해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음에서 자체 플래폼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으나,
이 경우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꺼릴 것입니다.
이미 검증이 끝났고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하고 있는 '옥션'이라는 플래폼을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들을 반발감 없이 자연스럽게 유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러한 점을 검토하고 옥션의 API를 사용하기고 결정한 듯 합니다.



2. 옥션은 굳이 자기 페이지에 traffic을 모을 필요는 없다.

옥션은 Traffic으로 장사를 하는 Site가 아닙니다.
거래에서 생기는 수수료로 수익을 올리는 거래 Site죠.
물론 Traffic이 몰린다면 광고 수익을 노릴 수도 있지만, 그건 부가적인 2차적인 수입일뿐입니다.

또한 카페와 제휴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트래픽이 옥션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으니,
옥션으로는 당연한 선택을 한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번 제휴를 통해 옥션의 플래폼을 사용한 사례로 '다음'이라는 Best Practice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타사와의 쇼핑플래폼 경쟁에서 옥션에 중요한 우위 요소로써 작용할 것입니다.



3. 이번 제휴의 성공 여부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다음과 Auction의 기술력 보다는
카페의 참여여부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이 자사 플래폼을 사용하지 않고 옥션API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들의 거부감 때문이라 보고 있습니다.

(특히 카페에서 거간꾼 역활로 수익을 거둘수 있었던 일부 사람들의 경우는 더욱 반발이 크겠죠.
이들은 겉으로는 들어나지는 않지만 어떤식으로는 반발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다음에서 사용자들, 특히 카페지기들에게 어떻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도록 홍보하고 설득해 갈 것인지가 성공여부를 가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결론

이번 제휴는 다음 과 Auction 모두에게 Win-Win이 될 수 있는 제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좀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

특히 다음의 경우은 Tistory에 이어 또 다시 외부와 제휴를 통해 win-win하는 방법을 찾았다고 조심스레 판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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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10월초 북경에서 있던던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의 자료 중

제가 구한 자료 2개를 우선 공유합니다.


1. Daum 웹인사이드 소개와 개발사례

  검색포탈본부 NI Lab의 이춘우님이 발표한 자료입니다.
  다음에서 제공하는 무료 웹 통계 분석 서비스인  웹인사이드 에 대한 내용입니다.



2.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UI 표준화가이드



 
 UI센터 UI 개발팀의 최재성님, 유순님의 자료입니다.
 다음 UI 센터에서는 팀블로그 를 운영중이며
 빠른 시일내에 더 보강된 자료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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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