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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 

루미넌스님의 미투글 하나,



개발을 아무나 3달만 하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나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는
3가지 Fact가 있다고 봅니다.


1) 매니져(혹은 Leader)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적으로도 일정수준이상이 되어 야하며, 요구사항(비즈니스 로직)에 대해서도 일정수준이상이 되어야합니다.

IT업이라는게 (특히 SI는) 현실과 IT를 이어주는 역활을 합니다. 양쪽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2) 위의 사항은 다른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Role이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위의 2가지는 따로 측정하고 관리되어야 하는 분야임에도
Role이 뭉뚱그려저 하나도 취급됩고 있습니다.


3) 양쪽 모두 일정수준 이상이 되는 관리자의 숫자는 한정되어 있다.

이 이유가 가장 직접적이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위의 3가지 Fact가 어떤 상황을 만들어내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좀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관리 200 = 기술에 대한 이해 100 +   고객 관리력(비즈니스 로직이해, 고객 비위맞추기등등..) 100

으로 도식화 하겠습니다.
( 다른 능력도 있겠지만, 우선 쉽게 하기위해 2가지 요소로만 설명하겠습니다.)


보통은 다음과 같이 관리자가 된다고 봅니다.(윗사람이 멍청하지 않는 다면)


1순위) 양쪽 모두 70점 이상이 되는 사람
       :  이 경우 균형잡힌 관점으로 훌륭이 맏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2순위)  한쪽은 80점 이상, 다른 한쪽이 60점 이상
       :  약간 어려움이 있겠지만, 맏은 위치를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1,2순위만 가지고 관리자의 숫자가 모자를 경우 다음의 기준을 따릅니다.


3순위) 고객 관리력이 65점 이상, 기술에 대한 이해력 10점 이상


이경우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극단적으로

기술에 대한 이해 10 +  고객관리력 65 = 75 - ①
기술에 대한 이해 80 +  고객관리력 50 = 130 - ②

이렇게 점수가 나오더라도 ① 이 관리자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는 이전 기준이 나오는 이유는

고객(갑)이 ① 을 원하기 때문입니다.(특히 SI에서)

일단 말이 통하는 것 처럼 보이고,
갑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기 보다는 , 아랫 사람을 갈구고 쪼아대기 때문에
갑의 입장에서는 싫은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3순위의 사람들이 관리자가 되면


'기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개발은 3개월만 아무나 하면 한다.'
는 등의 망언을 하고 다닙니다.

자신이 개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에도 관리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 사람의 경우,
개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것을 확대 해석을 하며 자기합리화를 합니다.
자신의 약점(부족한 개발에 대한 이해)를 정당화 시키기 위함이죠.


너무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아니냐구요?
정확이 부족한 점을 직시하고 노력하였다면 case3이 아니라
이미 case1, 2에 포함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문제는 


혼자만 그러면 좋은데,
관리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저 사람 관리자 된거 보니 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모르는 경우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생깁니다.
(이미 케이스가 눈앞에 있기 때문이죠)

양쪽 균형의 중요성을 사람들도
사기가 꺽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제대로 된 조직이라면,
case3의 경우가 더 큰 관리자가 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양쪽 발란스가 맞지 않는다면 뻔하죠 :)


하지만, 점점 저런사람들이 많아지는 조직은
또 다시 위로 올라가는 경우도 생깁니다.(SI에서는 그런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 원인은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case1,2의 절대적인 숫자가 모자라기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서로 조금씩 더 노력하여

2가지 모두 일정이상의 수준이 되는 leader가 되기 위해노력하고
주위의 사람들(특히 새내기들)이 그런 자질을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주어
case1의 절대적인 숫자들 늘려
case3과 같은 사람들이 Leader의 위치에 있지 못하도록 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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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다음 카페- 옥션 API 제휴 에 대한 생각


1. 다음은 카페에서 수익을 얻고자 한다.


다음의 가장 큰 자산은 카페와 한메일 입니다.

이중 카페의 경우
가지고 있는 자료의 양과 질이 우수하고,
또한 카페 내에서 일어나는 실거래 또한 상당량이 됩니다.


하지만, 카페들의 폐쇄성으로 인해 다음이 가져가는 수익은 거의 없으며
많은 리소스들만 투입이 되고 있는게 현재상황입니다.

다음이 카페를 통해 수익을 얻는 다면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을 수가 있는데,

  1.  양질의 카페의 자료들을 검색에 노출시킴으로써 검색의 인지도를 높여 수익을 얻는 법(다음 카페 자료 ->  검색 수입)

  2. 카페내에서 일어나는 무수히 많은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취하는 방법

입니다.


이중 옥션과 API 제휴는 후자를 위해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음에서 자체 플래폼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으나,
이 경우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꺼릴 것입니다.
이미 검증이 끝났고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하고 있는 '옥션'이라는 플래폼을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들을 반발감 없이 자연스럽게 유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러한 점을 검토하고 옥션의 API를 사용하기고 결정한 듯 합니다.



2. 옥션은 굳이 자기 페이지에 traffic을 모을 필요는 없다.

옥션은 Traffic으로 장사를 하는 Site가 아닙니다.
거래에서 생기는 수수료로 수익을 올리는 거래 Site죠.
물론 Traffic이 몰린다면 광고 수익을 노릴 수도 있지만, 그건 부가적인 2차적인 수입일뿐입니다.

또한 카페와 제휴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트래픽이 옥션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으니,
옥션으로는 당연한 선택을 한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번 제휴를 통해 옥션의 플래폼을 사용한 사례로 '다음'이라는 Best Practice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타사와의 쇼핑플래폼 경쟁에서 옥션에 중요한 우위 요소로써 작용할 것입니다.



3. 이번 제휴의 성공 여부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다음과 Auction의 기술력 보다는
카페의 참여여부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이 자사 플래폼을 사용하지 않고 옥션API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들의 거부감 때문이라 보고 있습니다.

(특히 카페에서 거간꾼 역활로 수익을 거둘수 있었던 일부 사람들의 경우는 더욱 반발이 크겠죠.
이들은 겉으로는 들어나지는 않지만 어떤식으로는 반발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다음에서 사용자들, 특히 카페지기들에게 어떻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도록 홍보하고 설득해 갈 것인지가 성공여부를 가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결론

이번 제휴는 다음 과 Auction 모두에게 Win-Win이 될 수 있는 제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좀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

특히 다음의 경우은 Tistory에 이어 또 다시 외부와 제휴를 통해 win-win하는 방법을 찾았다고 조심스레 판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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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개인이 등록한 키워드를 검색창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 다음 검색쇼   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명이 어려운데, 예를 들어 "@해피씨커"와 같은 키워드를 등록을 하고
검색창에서 "@해피씨커" 를 검색하면

검색결과 최상단에 자신이 지정한 결과 (템플릿과 스킨은 제공)가 나오는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검색창에 넣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와 같이 결과가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이 너무 빈티나는 군요 ㅡㅜ
얼렁 좀 더 세련되게 고쳐야 겠습니다..


가능한 템플릿과 샘플 화면들





소개는 이정도로 하고 개인적인 의견을 밟히면

'@'이라는 표시가 붙긴 하지만,

  • 사용자들에게 키워드를 무료로 주고
  • 사용자들에게 검색창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늘려주었다(자기홍보, 알림등.)

는 점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이전에 광고주들 만이 돈주고 살 수 있었던 키워드
개인 하나하나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거죠.

활용도는 상상하기에 따라 무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ps>
 사실 제가 속해 있는 팀에서 만들었다죠 ^^ (직접적으로 참여는 안하고 옆에서 구경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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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기업에게 혹은  임원진에게
'신뢰' 그리고 더 나아가 '존경'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준다는 것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란 책 제목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와 비슷하게 인기있는 기업(혹은 상사)가 되기는 쉽지만, '신뢰' 받고 존경받는 기업(상사)가 되기는 힘듭니다.

단지 '인기'만을 얻기 위해선
반짝 이벤트나 선심성 정책 혹은 좋은 광고를 하면 인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신뢰'와 '존경'을 얻기 위해선
우선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해야만합니다.
그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일관성을 보일 때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는 외부고객(소비자)와 내부고객(직원)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1. 외부고객(소비자)

외부고객에게 회사혹은 제품을 소개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광고(혹은 보도자료) 입니다.
그리고 고객의 소리를 듣는 방법은 보통 '시장조사' 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 때,
중간에 어떤 단계를 거침으로 다른 사람의 해석이 들어가며,(직접적이지 않습니다)
광고는 이벤트적인 성격이 강하고, 시장조사 역시 시작단계에서만 일어납니다.(지속적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단방향이라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반면 블로그는
회사과 고객이 중간단계 없이 바로 대화가 가능하며 (직접적입니다)
온라인의 특성상 시간에 관계없이 계속됩니다. (지속적입니다)
게다가 트랙백, 댓글, 링크등을 통해 양쪽의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납니다)



2. 내부고객(직원)

"누군가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향은 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방향은 리더가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리더는 조직원들의 협조를 얻어야 한다"

- 마이크시, 보잉사의 부사장-

올바른 방향으로 결정을 하더라도, 직원들의 협조가 없으면 성공하기 힘듭니다.
직원의 '신뢰'가 없다면, 효과적인 협조를 얻기 힘듭니다.

직원이 많은 회사일 수록 이런 고민들은 더 크게 나타납니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중간관리자를 통해 듣고,
중간관리자를 통해 지시나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었습니다.

이는 중간에 무언가를 통하기 때문에 실효성이 많이 떨여졌죠.
그래서 최근에는 '직접적'으로 직원에 접근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합니다.

임원과의 만남과 같은 사원간담회을 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매일 사내방송을 하기도 하죠.
더 나아가 어떤 CEO는 사원들에게 매주 메일을 보네기도 합니다.
이 모두 궁극적으로는 조직원들의 '협조'를 얻기 위함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사원간담회는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시간에 임원 한분과 수십명의 직원 여럿이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대화에 Unbalance를 줍니다.
또한 A그룹과 나눈 이야기가 B그룹과 나눈 이야기가 다른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사내방송은 어떤가요?
그냥 정해진 시간에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그만입니다. 들을 준비가 되어 있던 말던 상관하지 않구요.
광고와 별 다를 바 없습니다.

Mail은 좀 낫습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준비가 되어있는 시간에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똑같은 목소리가 전달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
임원이 사원들에게 보낸 목소리는 다 같이 공유하고 있는데,
그 이야기에 대한 의견은 공유가 되지 않는 다는 거죠.(모두 참조로 보내면 되기야 하지만 그렇게 이용하는 사람은 없겠죠)
또한, 중간에 다른 메일이 섞여 있으으로 이전의 메일과 이번에 받은 메일에서 흐름을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면 Blog
항상 어느때나 열려있는 광장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목소리와 내용이 전달됩니다.
각자 편하게 읽을(들을) 준비가 되었을 때 읽을 수 있으며, 말하고 싶을 때 말할 수 있습니다.
역시 시간의 제약을 넘어서 끊김 없이 계속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중간에 누구를 통하지 않고 직접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그를 잘 이용한다면(정확히는 바보같이만 이용하지 않는다면)
직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글을 마무리 하며

블로그는 다양하게 변신 할 수 있는 도구 입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지적하셨듯이 지식관리, 내부의견교환, 미디어, 홍보등의 도구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도구로 가치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블로그를 하기만 한다고 해서 '신뢰'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어떠한 방법보다 '신뢰', 더 나아가 '존경'을 얻을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임에는
이의를 달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미 많은 사례들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ps>
이 글의 시작은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주최하는 블로그 서밋이란 행사의 이벤트지원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설혹 되더라도 갈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월요일 참가인줄 알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생각을 정리하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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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했던 자리였던 SNS토론회
제가 했던 말들을 다시 정리해봅니다.

(사실, 참가 후 많은 시간이 지나 Posting을 하는 것을 고민했으나,
Miriya님의 글 이 자극이 되어 글을 씁니다)


그 자리에서 크게 2가지이야기를 했었고, 1개의 Fact를 던졌습니다.

(이야기1) 제대로 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시장에 나오는 것은 10년 또는 20년이 지나야만 한다.

(이야기2) 외국의 Network이란 개념과 우리나라의 인맥이란 개념은 다르다

(Fact1)  싸이월드의 경쟁상대는 다른 소셜 네트웍서비스가 아니라 카드라이더이였다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라는 책의 내용을 인용)


우선 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SNS'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할듯 합니다.

토론회 때는 '유의미한 SNS 서비스'라는 표현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유의미한 SNS의 예로 LinkedIn(비즈니스에 초점을 둔 가치기반 SNS) 와 Facebook이 거론되었었습니다.

이 때 유의미한 SNS라는 의미는
1) 재미를 위한 Killing Time용이 아니고
2) 어떤 목적(인맥,정보획득등)을 가지고 시간을 투자할 수 있으며
3) 이전 관계에서 찾을 수 없었던 먼가 새로운 가치를 줄 수 있는

서비스라고 저는 정의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화제의 중심이였던 Cyworld는
1촌이라는 기능을 통해 Network을 하지만,
재미를 위한 Killing Time의 성격으로 인해 '카드라이더라'는 게임에 의해 성장이 둔화를 보였엇고,
또한  이미 있던 관계를 Online에 그대로 옮겨 놓았을 뿐 더 확장을 주지 못한 한계로 인해,
그 이상의 새로운 가치를 주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즉 유의미한 SNS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OnLine Service는 Offline과 다른 새로운 가치를 주기도 하지만,
Offline의 개념과 가치를 투영하여 확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의 'Network'이라는 가치와 개념이 투영된 서비스가 facebook이나 LinkedIn 이라면
우리나라의 '인맥'이라는 가치과 개념이 투영된 서비스는 아이러브스쿨과 싸이월드라고 봅니다.

이렇게 보았을 때정말 유익했던 자리였던 SNS토론회
제가 했던 말들을 다시 정리해봅니다.

(사실, 참가 후 많은 시간이 지나 Posting을 하는 것을 고민했으나,
Miriya님의 글 이 자극이 되어 글을 씁니다)


그 자리에서 크게 2가지이야기를 했었고, 1개의 Fact를 던졌습니다.

(이야기1) 제대로 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시장에 나오는 것은 10년 또는 20년이 지나야만 한다.
(이야기2) 외국의 Network이란 개념과 우리나라의 인맥이란 개념은 다르다
(Fact1)  싸이월드의 경쟁상대는 다른 소셜 네트웍서비스가 아니라 카드라이더이였다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이다'라는 책의 내용을 인용한 발언)


우선 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된 SNS'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할듯 합니다.

토론회 때는 '유의미한 SNS 서비스'라는 표현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유의미한 SNS의 예로 LinkedIn(비즈니스에 초점을 둔 가치기반 SNS) 와 Facebook이 거론되었었습니다.

이 때 유의미한 SNS라는 의미는
1) 재미를 위한 Killing Time용이 아니고
2) 어떤 목적(인맥,정보획득등)을 가지고 시간을 투자할 수 있으며
3) 이전 관계에서 찾을 수 없었던 먼가 새로운 가치를 줄 수 있는

서비스라고 저는 정의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이날 화제의 중심이였던 Cyworld는

1촌이라는 기능을 통해 Network을 하지만,
이미 있던 관계를 Online에 그대로 옮겨 놓았을 뿐 더 확장을 주지 못한 한계로 인해,
그 이상의 새로운 가치를 주는데 실패하였습니다.
또한 가볍게 할 수 있는(재미를 위한) Killing Time의 성격으로 인해 '카드라이더'라는 게임에 의해 성장이 멈추기도 했었죠.

즉 유의미한 SNS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OnLine Service는 Offline과 다른 새로운 가치를 주기도 하지만,
Offline의 개념과 가치를 투영하여 확장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외국의 'Network'이라는 가치와 개념이 투영된 서비스가 facebook이나 LinkedIn 이라면
우리나라의 '인맥'이라는 가치과 개념이 투영된 서비스는 아이러브스쿨과 싸이월드라고 봅니다.

또한 저는
'3)이전 관계에서 찾을 수 없었던 먼가 새로운 가치를 줄 수 있는'이란 관점에 보았을 때
우리나라에서 유의미한 SNS의 역활은
싸이월드나 아이러브스쿨을 통해서가 아니라
이전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과 같은 BBS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10년 에서 20년'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Network' 보다는 '인맥' 이라는 개념이 강해 현재로써는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Networking'의 즐거움을 맛보았거나,
필요를 느끼는 사람들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건 해외 유학의 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소수이고,
그 소수 중에서도 사회로 나오면서 'Networking'의 즐거움을 잊어버리고 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사회로 나온 이후에도 'Networking'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사람들의 수가 일정 이상되고,
동시에 'Networking'의 가치로 성공한 케이스가 나왔을 때,
유의미한 SNS가 나오고 그 가치가 확산될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 때 그 일정 수가 되기 위한 기간을 10에서 20년으로 보고 있어,
SNS서비스도 10년에서 20년이 걸릴 것이라 이야기하였습니다.

실망하셨나요?
그래도 전 가치있는 SNS서비스가 반드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말한 10년에서 20년보다 빠르면 더욱 좋겟죠 ^^

인맥(Network)은 기회의 문까지는 데려다 줄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문안으로 들어가게 해주지 않으며, 더더욱이 문안에 계속머무르는 것과는 전혀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도 한다.

- 빌 쇼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사장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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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파란닷컴이 드림위즈를 인수 한다고 하는데..

정말 이 인터뷰 처럼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우선 파란닷컴(KTH)가 과연 자신의 약점이 먼지 알고 있는지가 의심스럽다.

이전과 다름없이

문제를 '돈으로 처리하겠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 아쉽다.




그리고 약점을 보안하기 위해 합병을 선택하였다는데,

합병은 그냥 블럭 맞추기가 아니다.


KTH와 드림위즈의 기업문화는 매우 다르다.

(의사결정과정, 사내 커뮤니케이션 방법, 일에 대한 생각등..)

좀 심하게 말하면 이질적이다 못해 극과 극을 달린다.

그러할진데, 단지 합병만 해서 문제가 해결될까?

아마 문제가 더 커질 것이다.



이글 에서 말하듯이 "동반자살" 이라는 표현이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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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4/04 09:33

Everythings is on the web 관찰일지/about IT2007/04/04 09:33

GoogleOS 개발 루머....글쎄?

플래쉬 드라이브 소프트웨어 패키지 - PortableApps Suite


모든 데이타는 내 컴퓨터에 있을 필요가 없다.

이제는 그것은 넘어서 Application 역시 내 컴퓨터에 존재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요한 것을 다른 공간에 저장해 놓았다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한다.)



이미 웹메일의 메일들은 내 컴퓨터에 있지 않다.

블로그의 글들 역시 내 컴퓨터에 있지 않다.

앞으로 내 메모(생각), 일정들도 내 컴퓨터(혹은 PDA)에 있지 않을 것이다.


내가 있는 현실계와 다른 세계에 접속해서 꺼내오고, 저장해 놓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이글은 작년에 메모해 놓았던 것에 이미지를 더해 만든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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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지난 토요일 제 2회 IT난상토론회 를 다녀 왔었습니다.

1회 토론회에 이어 역시
사람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후기를 적기에 앞서 그만님께서 토론회의 방향에 대한 글 을 적어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저 역시 그만님과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 1차 토론회 후 잠깐요 ^^)

그러나, 아직은 우선 부담없이 서로 다른 관점을 들어보고 각자 생각을 키워갈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치열한 토론(토의)은 그 다음이라고 봅니다.


생산적인 토론을 위해서는

- 문제인식
- 문제의 원인에 대한 파악 및 객관화
- 문제의 해결 방안

등을 각 토론자가 갖추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토의 역시 비슷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토론회 때 이야기했던 주제인 지식근로자의 처우나 환경에 문제를 본다면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왜 문제가 생겼는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떠어떠한 노력이 있어야 하는지는 말하지 못합니다.(저역시 해결방안까지 마련 못했습니다.)

반드시 해결방안까지 갖추어야 생산적인 토론을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토론원 모두가 문제인식 단계를 지나 나름대로 원인 파악을 위해 고민을 해 본 다음에야
좋은 토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서로가 가져온 문제에 대한 생각을 검증해보고, 생각을 덧붙여 다른 원인을 찾아보고, 대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몇몇 개개인의 내공은 이미 그 단계를 넘어섰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아직 모자르다 생각합니다.
(이는 물론 개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주입식 교육환경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몇몇 뛰어난 분이 나서서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전체의 힘(?)을 더 키워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것이 더욱 더 가치있는 일이라 전 믿습니다.

따라서
좀 더 생산적인고 더 나은 토론을 위해
서로의 이야기들 들어보고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며 나의 생각을 키워나가는 것을 통해
전체의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아직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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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3/18 23:21

스프링노트 와 OneNote 관찰일지/about IT2007/03/18 23:21

스프링노트를 베타테스터가 되어 사용해보았습니다.

1. 느낌

   MS Office 프로그램 중 하나인 OneNote의 On-line 버젼 이란 느낌이였습니다.


<SpringNote의 화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자세한 모습은 이곳의 동영상을 참조 하시면 될 것입니다.


<OneNote 사용화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스프링노트? OneNote?


그렇다고 스프링노트가 OneNote를 Copy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다.

스프링 노트의 소개 페이지를 가면 스프링노트는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있습니다.

나만의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웹노트서비스

반면, OneNote는 MS에서 'PC용 전자필기장' 이란 컨셉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추구하는 바가 비슷하다 보니, 유사한 형태가 나온 것으로 추측됩니다.

(사람들에게 익숙한 형태를 찾는 것도 그 이유가 되겠죠 ^^)


3. 스프링노트의 활용은?

유사한 형태라 OneNote의 활용과 비슷할 것이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프링노트에서 제시한 100%활용법이랑 OneNote에서 제시하는 예제의 Category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 원노트 사용법)

오히려 OneNote보다 활용의 다양성이 떨어지겠죠.
( On-Line 서비스라 Client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 것보다는 Rich할 수는 없습니다. )


4. 그렇다면 스프링노트의 강점은?

역시 On-Line이라는 것이 강점이 되겠죠.

언제든 인터넷 연결과 브라우져만 있으면 어디서는 같은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하나의 문서를 여러명이 작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이점은 구글Docs와 비슷합니다. 지금 다시 구글Docs와 비교하니 기능이 거의 비슷한데, 스필프링노트가 훨씬 직관적이고 이쁩니다 ^^)


5. 나라면?

Ms OneNote 보다는 SpringNote를 사용하겠습니다.

항상 들고 다디는 개인 노트북이 있다면 OneNote가 좋겠지만,

인터넷 + 브라우져만 있으면 되는 SpringNote의 활용성이 더 좋을 것 같군요.
(마치 블로그 처럼요)

아이디어나 생각은 어디서 생겨날지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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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3/08 19:51

IT란 분야는.. 관찰일지/about IT2007/03/08 19:51


보통 교수, 학생, 연구원들이 추구하고 바라보게 되는,

원칙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이상적인(Ideal) 세계와

사람들이 실제로 살아가고 있는 세계, 원칙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

현실(practical)이라 불리는 세계

에 동시에 속해 있다.


Ideal한 세계에서 서비스를 구축해서,

Ideal하지 않은 현실로 서비스를 한다.


IT인은

보통 사람들이 이상적인 세계 or  현실에 있는 반면,

두 가지 모두에 속해있다.


그래서 흥미롭고, 즐거운 동시에

그래서 많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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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3/08 18:55

SI 현실 관찰일지/about IT2007/03/08 18:55

초급개발자가 본 어이없는 프로젝트의 진행

어디서 부터 잘못 된것일까?

아니 지금에와서 책임을 묻는 건 의미가 있는 것일까?

아마 내가 평생가져가야할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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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올블로그 추천 게이지가 만땅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보니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긴다.


1. 게이지 만땅 현상에 대해

   전체적인 추천수가 일시적으로 폭발한 것인가, 아니면, 전체 추천수는 큰 변화가 없이 추천수의 쏠림이 발생했는가?

-  전체적인 추천수의 일시적인 폭발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  그 이유가 추천수 몰아주기라면? 앞으로 이럴 가능성(대선등의 이슈에 의한)에 대한 올블로그의 입장과 대책은 무엇인가?


2. 전체적인 추천수의 흐름에 대해

   전체적인 추천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가? 감소하고 있는가?

- 전체적인 추천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면, 게이지 단위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 그 재조정의 시기는 언제가 적당하다 생각하는가?

3. 기본적인 의문

   게이지 한 칸은 얼마의 추천을 의미하는가?



개인적으로 알아보았으나,

보기



역시 Data를 모을 수 없으니 한계가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올블로그 관계자에게 부탁드립니다.

추천수에 대한 분석이나 데이타를 공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가능한 범위내에서요. ^^)


이 글과는 출발점이 다르지만, 이런 글 도 올라오고 있고, 이와 관련하여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 많은 데이타가 있다면, 블로거들이 함께 고민해 좀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 갈 수 있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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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2/23 18:21

ActiveX 사태를 보면서. 관찰일지/about IT2007/02/23 18:21

Windows Vista와 Explorer7 발표와 함께

ActiveX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있고.

국내의 MS 의존적인 환경이 외국에서 까지 유명해졌다.

여러 견해 중  한 시각을 보여주는 을 읽으니,

이전에 읽었던 책의 한 구절이 생각난다.

루돌프가 그 정도로 악당이었다면 어째서 민중들이 그를 지지하여 권력을 주었는지 이해되지 않았다.
  "그거야 루돌프가 워낙 악당이었으니 민중을 교묘히 속여 넘겼겠지."
  "그럼 민중은 어째서 속아 넘어갔을까?"
  "루돌프가 교활한 악당이었으니까 그랬겠지."
  그와 같은 문답은 오히려 얀 웬리를 더욱 의아스럽게 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의견은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달랐다. 아들의 그러한 질문에 타일론은 이렇게 대답했다.
  "민중이 즐거워했기 때문이다."
  "즐거워했다고요?"
  "그렇고 말고. 그들은 어려운 문제에 봉착할 때마다 자기들의 노력으로 그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초인이나 성자 같은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 대신 처리해 주기를 바랐지. 바로 그때에 루돌프가 나타난 거야. 알겠니?
독재자의 출현 자체보다는 그런 독재자를 탄생시킨 국민 쪽에 더 큰 책임이 있는 것이야.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았어도, 아니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죄를 면할 수는 없지.
- 은하영웅전설 중 -

'루돌프의 등장은 근본적으로 민중이 자주적인 사고와 책임 의식보다는 명령에 대한 복종과 책임 면제 쪽을 택한다는, 역사상 흔히 있는 예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민주정치에 있어 잘못된 정치는 부적격한 위정자를 선출한 민중 자신의 책임이지만, 전제정치의 경우엔 그렇지만은 않다. 민중은 자기 반성보다, 무책임하게 위정자를 매도하는 쪽을 즐기는 경향이 짙다.'
- 은하영웅전설 중 -


굳이 이번 ActiveX 사건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일은 우리 사회에서 종종 일어나곤 한다.
왜냐면 나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건 너무 불편한 진실이므로 의식 혹은 무의식 중에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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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2/05 17:55

Web 2.0 동영상 관찰일지/about IT2007/02/05 17:55



잘 만들었군요 ^^

발견한 곳 : 마법소년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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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찾기 HappySeeker
2007/02/01 20:38

AdSense와 간판. 관찰일지/about IT2007/02/01 20:38


 AdSense와 가독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이 글을 읽다보면

 담벼락과 광고지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며칠 전 뉴스에서 봤던

 서울과 파리의 도시의 간판 이야기가 떠오른다.

 위의 뉴스에서 볼 수 있는 화면에서 나타나듯이

 큰 간판 , 번쩍번쩍하다고 다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이 기사에서 나와있듯이

 간판을 정리하니 손님이 50%나 늘어난 Case도 있다.


 AdSense를 달 때 소탐대실 하는 누를 범하지 않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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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출처 : 빡찌의 자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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