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이서 단란하게 하니 느낌이 또 다르더군요.
(S모사에서 받은 2번은 다 200여명이였지요 -_-;;)
이번에도 어김없이 DISC검사를 받았습니다. ( DIsc검사는 주도형(Dominace), 사교형(influcens), 신중형(Conscientiousness), 안정형(Steadiness) 이 4가지 성향을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
결과는 뚜렷한 D형이었습니다.
(D:14, I:1, S:-11, C:-3)
D형(Dominance)
D형(Dominace)
결과를 성취하기 위해 장애를 극복합으로써 스스로 환경을 조성한다.
일반적 특징
- 빠르게 결과를 얻는다.
- 다른 사람의 행동을 유발시킨다.
- 도전을 받아들인다.
- 의사결정을 빠르게 내린다.
- 기존의 상태에 문제를 제기한다.
- 지도력을 발휘한다.
- 어려운 문제를 처리한다.
- 문제를 해결한다.
선호하는 환경
- 힘과 권위가 제공되는 환경
- 위신과 도전이 있는 환경
- 개인적 성취가 가능한 환경
- 다양한 활동과 업무가 가능한 환경
- 직접적으로 답이 제공되는 환경
- 성장의 기회가 있는 환경
- 통제와 감독으로부터 자유로운 환경
- 많은 새롭고 다양한 활동이 있는 환경
이 유형에 필요한 사람
- 찬반 양쪾을 신중히 고르는 사람
- 위험요인을 고려하는 사람
- 신중한 사람
- 보다 예측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람
- 사실을 조사하는 사람
- 결정하기 전에 심사숙고하는 사람
- 다른 사람의 욕구를 인식하는 사람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
- 어려운 과제를 맡는다.
- 다름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 실제 경험에 근거한 기술을 이용한다.
- 가끔 충격을 받는다.
- 그룹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식한다.
- 어떤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 먼저 말로써 표현한다.
- 일하는 속도를 조절하고 여유를 갖는다.
구분번호는 7413으로 결과지향형 되겠습니다.
결과지향형의 행동유형
결과지향형(result orientied)
정서 : 자심감을 강하게 표현한다. 개인주의적 성향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목표 : 상황르 주도함, 간섭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함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 : 과제를 빠르게 성취하는 능력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점 : 강한 성격, 자기 주장이 또렷함
조직에의 공헌 : '뭔가를 보여 준다'는 식의 태도와 행동을 한다.
지나친 점 : 성급한, 승부근성이 강하다. 압력 아래서 : 비판적으로 되고 남의 흠을 잡는다, 팀에 참여하지 않으려 한다. 타인의 권한을 침해한다.
두려움 : 다른 사람에게 이용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일이 빨리 진척되지 않는 것, 다른 사람과 너무 가까워지거나 자신이 너무 약하게 보이는 것
효과 증진책 : 자신의 생각을 문명히 말한다. 문제를 해결할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제안을 구한다. 다른 사람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관신을 보인다. 좀 더 인내심을 갖고 겸손해진다.
결과지향형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런 며이 떄로는 오만하게 보이기도 한다. 이런면이 때로는 오만하게 보이기도 한다.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하고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한다. 어려운 업무나 경쟁적인 상황, 특이한 과제나 "중요한" 지위를 좋아한다. 일을 맡을 때나 끝마칠 때 "제가 하겠습니다", "할 수 있다고 말했잖아요"라는 식의 자신감 있는 태도를 취한다. 직접 관리를 하는 일, 시간이 걸리는 세세한 일, 단순 작업 등에 구속되지 않으려 한다. 그룹활동이나 위원회의 한 일원으로 참여하면 쉬지않고 일한다. 개인적으로 일하기를 선호하나 일상적인 활동을 끝내기 휘해 다른 사람의 지원을 설득한다. 생각을 빨리하고 즉시 행동한다. 강압적이거나 직선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인내심이 부족하며 다른 사람의 결점을 찾으려 한다. 이런 이기주의적인 태도는 무례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에 차갑고 무뚝뚝하게 보이기도 한다.
집에와서 이전 기록(2004.03)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이전 기록은
(D:15, I:-1, S:-7, C:-4)
의 수치로 구분란번호 7313으로 개발자형이였죠 ^^
개발자형의 행동유형
개발자형(developer)
정서 : 독자적으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목표 : 새로운기회를 얻음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 : 자신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정도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점 : 독자적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 ; 일할 때 개인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조직에의 공헌 :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다. 참신하거나 혁신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지나친 점 :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람과 상황을 조종한다. 압력 아래서 : 일을 끝내야 할 때 혼자가 된다. 사신에게 중요한 일을 자신의 뜻대로하지 못하거나 도전의 기회가 막혀버리면 공격적으로 된다. 두려움 : 할 일 없이 지루하거나 반복적인 일 ; 다른 사람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것 효과증진책 : 인내, 이해심을 가짐; 그룹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람들과 협조한다; 업무의 질에 관심을 갖고 업무를 끝까지 철저하게 수행한다.
개발자형은 개인주의적인 경향이 강하다. 이 유형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독립심이 상당히 강하기 떄문에 독자적인 결과를 내고 싶어 한다. 집단의 구속을 받지 않으며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종종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내기도 한다. 직선적이고 강인한 행도을 하지만 사람이나 상황을 선명하게 다룰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개인주의적 성향이 제약받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도록 강요받으면 공격적으로 된다. 자기중심적이며 승진과 도전의 기회를 매우 중시한다. 또한 다른 사람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놏기 떄문에 어떤 결과가 자신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비판적이 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종종 무관심해 보이기도 한다. 다음과 같은 말은 개발자형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준다. "대수롭지 않은 일로 너무 유난떨지 마십시오, 나도 똑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어린애 처럼 굴지 마십시오, 괜찮아질 겁니다"
3년전 결과랑 비교해보니
D :-1, I: + 2, S: -4, C : +1 의 변화가 있습니다.
3년전 검사 이후로
제가 함께 일을 했으면 하는 형은 I형과 C형입니다.
경험상 저와 함께 했을 때 가장 큰 시너지효과를 내는 타입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과거를 돌아봤을 때,
I형과 C형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앞으로 사회에서 제 능력은 그대로 사장될 정도라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지난 3년동안 I와 C의 장점을 흡수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
(혼자두면 최소한 자폭하지 않기 위해)
그래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겼지 않나 싶습니다.
S가 -4의 변화를 일으킨건,
잘모르겠습니다 -_-;;;
지금의 결과 '결과지향형'은 어떻게 보면 변화하는 가운데 과도기적인 결과일뿐 제 성향을 나타낸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저를 나타는 형을 고르라고 한다면 3년전 검사 결과인 '개발자형'을 고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개발자형'도 앞으로는 과거의 행동유형으로 남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
앞으로 제가 어떠한 성향을 나타낼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3년동안 작은 변화를 겪었듯이
어떤 일을 겪어나가냐 그리고 또 누구와 함께 하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겠죠.
마지막으로 3년전 했던 또다른 검사인 직무스타일 검사 결과를 첨부합니다.
가능하다면 이 검사도 다시 한 번 해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