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7 17:59
퍼즐을 하게된 이유 LifeLog/일상소소2008/08/17 17:59
지금까지 내가 맞춰본 퍼즐은
1000pcs (2개) - 슈반스타인성의 설경, 밤의 카페테라스(빈센트 반고흐)
500pcs (3개) - House Boat(Peter Motz), 아름다운정원(찰스위소키), 교회의 크리스마스(찰스위소키)
556pcs (1개) - 지중해의 아침
입니다.
퍼즐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원어데이라는 싸이트에서 싸게 팔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퍼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죠.
정확히 퍼즐을 해야겠나는건 아니고..
여유시간에 컴퓨터에 붙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집에서 할 소일거리(모니터를 보지 않는)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건프라조립. 퍼즐 이렇게 2가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ps> 현재 건프라는 2개 조립해보고 중단, 퍼즐은 위에 보시다시피 계속 진행중입니다 ^^
1000pcs (2개) - 슈반스타인성의 설경, 밤의 카페테라스(빈센트 반고흐)
500pcs (3개) - House Boat(Peter Motz), 아름다운정원(찰스위소키), 교회의 크리스마스(찰스위소키)
556pcs (1개) - 지중해의 아침
입니다.
퍼즐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원어데이라는 싸이트에서 싸게 팔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퍼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죠.
정확히 퍼즐을 해야겠나는건 아니고..
여유시간에 컴퓨터에 붙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집에서 할 소일거리(모니터를 보지 않는)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건프라조립. 퍼즐 이렇게 2가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ps> 현재 건프라는 2개 조립해보고 중단, 퍼즐은 위에 보시다시피 계속 진행중입니다 ^^
'LifeLog > 일상소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목록 정리 (2) | 2009/03/30 |
|---|---|
| 이전 블로그 글들을 보면서. (0) | 2009/03/08 |
| 퍼즐을 하게된 이유 (7) | 2008/08/17 |
| 몇년만의 도서관 방문. 그리고 다짐. (8) | 2008/08/10 |
| 또 다시 근황 (4) | 2008/08/04 |
| 요즘근황 (6) | 2008/05/13 |
